방명록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12.25 10:28
˚♡。 □ㅔzΙ_。크zl스▣r스 ˚♡。
올해도 변함없이 시간은 흘러 성탄절이 다가왔군요
크리스마스가 즐거움으로 가득차는 이유는.........
예쁘게 반짝이는 화려한 트리와 흥겹게 흘러나오는 캐롤 때문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_^
선물도 많이 받으시고, 즐거움도 가득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12.20 10:04
2017년도 이제 열흘 남았습니다.
날씨도 추워지고 경제도 어렵지만
마음만은 따뜻함 잃지 않는 부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그 사람이 마음먹은 만큼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일 있으시더라도 용기 잃지 마시고 웃음잃지 마세요...
겨울바람이 꽤맵습니다.
따뜻하게챙겨입으시고 오늘도 건강한 수요일되시기바랍니다.^_^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12.08 13:37
으흐흐......
날씨가 장난 아니네요.
추위를 물러가게 하는 법 알려드릴까요?
더울때까지 힘껏 뛰세요~~~
그러면 열이나서 덜춥겠지여..ㅎ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 또한 능력입니다.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있는 건강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7.12.05 15:19
안녕하세요.....^^*
그간 바쁜일이 많아서 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한 마음으로
님의 블로그에 살포시 노크를해봅니다
계절은 참으로 빠르기도 하지요
낙엽이 들자 가을은 후다닥 떠나버리고...~
겨울이 찾아와 추위와함께 눈이 내리니말입니다
찬바람을 온몸으로 느껴보는 하루 겨울추위가 뼛속까지 사무치는 것만 같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겨울이 춥다고 우리의 마음마저 얼릴 정도는 아니겠지여...
따뜻하고 달~콤한~ 커피한잔으로 따스한 시간이 되셨어면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황금들녘 계절에 밀려 사라지고
빨갛게 물든단풍들 화려한 옷 벗어버린
겨울 문턱 만추11월이 떠날채비 하네요



희망의 파종 작물 알곡되어 곳간 채우고
님들의 흘린땀 알뜰한 결실로 걷우어지니
웃슴띈 마음마다 풍요로움 넘쳐흐릅니다.



우당화실 아껴주시고 늘 함께하는 님!
만추의 11월보내면서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삶 누리시는 계절 되시길...
우 당(又 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