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선진국 기초 다지기

와룡산독사 2008. 2. 11. 22:10

비자금 도대체 왜 삼성은 천문학적인 돈을 투명하지도,떳떳하지도 않은 갖은 편법을 동원하여 조성할 수 밖에 없었을까?

아울러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공무원,정치인,법조인,검찰,경찰,각종"사"字들!,거룩한민간단체? 들이 비자금의 피를 수혈 받아 왔으며

사회 구석구석에서 뱀파이어처럼 독을 퍼트려 왔을까!

가진자가 존경 받지 못하는 한국의 안타까운 민심 이면엔,천심을 조롱하듯 법을 어기고 세금을 포탈하고 온갖 비리와 편법

그리고 부조리를 저질러 온 기득권층의 오만방자함과 자신의 죄를 반성하기는 커녕 자가당착에 빠져 잘난척 거드름이나

피우고 소외된자들을 벌레보듯 하는 경시 풍조에서 출발하고 있음에 해결책도 쉽진 않지만 분명 있을리라 믿는바이다.

무릇 백성을 섬기지 않는 정치집단이든,이윤추구에만 혈안이 된 대기업이든 국민과 노동자는 외면하고 매너리즘에 빠져

훌륭한 리더십만 강조하고 있음으로 미루어 볼때 겸손과 경청,배려와 나눔의 섬김정신은 애당초 그들에겐 존재치도 않았고,

섬기고 환원하기는 커녕 제 잘난척 세치 혀를 나불대는 소인배에 불과 할 따름이었다.

물론 게으르고 열심히 땀흘려 일하지 않아서 가난하고 못사는 소외받은 자들은 이들에게 돌을 던질 자격이 있을까?

하지만 분명한 것은 오늘날 현실이 그리 노긋노긋 하지만은 않고 더욱이 맡은바 직분대로 성실히 살아도 돈의 괴리감은

서민의 소박한 꿈과 희망마져 송두리째 앗아간지 오래 되었음에 있다.

이명박과 이건희는 작금의 정서를 간파하여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도, 소망교회 사이비교주 똘마니로 자가당착에

빠져 들지도 말지어다. 더욱이 이건희는 인재경영의 궁극의 종착역이 진정한 사회환원 및 더불어 나눔에 있음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하고 분개치 말지어다.

후일 역사가 그대 두사람에게 훌륭한 업적을 남긴 위대한 인물로 길이길이 추앙하고 칭송할수 있도록 초심으로 돌아가 

반성하고 또 반성하여 주시길 간곡히 청하옵나이다.

검찰시녀들은 해라라기처럼 주사위놀음에 빠져~빠져 ~진실을 호도하고 마치 본인들의 조사결과가 당연한척 시치미 뚝!

하지만 하늘이 무섭지도 않은지? 후일 쥐바기의 숙청대상 1호로 너희눔들이 제일 먼저 당하리라!

선진문화강국건설의 호기 앞에서 한나라당 떨거지와 맹바기는 보복정치,공안정치,법치 운운 하지 말찌어다.

갱제(경상도 문둥이 표현)도 모름시 함부로 747이 어쩌느니,대운하가 어쩌느니,서울시를 하느님께 봉헌허느니,사교육이 어쩌니,

잘사는놈들 세금 깎아주어야 마치 갱제가 잘될것처럼 싸이코 같은 발상을 집어 치우고 지금이라도 국민의신뢰를 얻기 위하여

길거리로 나가서 구걸하시길....아울러 다가구 보유자의 세금폭탄이 어쩌느니 헌법에 위배되느니 해괴망칙한 궤변으로 이시대의

대통령이라 자부할수있을런지? 아~~~ 통탄스럽도다!

가진자의 호주머니를 불법적으로 불려주어야 경제도 돌고 느그들 팥고물도 떨어지던 시절은 어언 쌍팔년도식 꼴통품 발언임을

깨우치거라!

지금이라도 역사에 남을 존경 받는 대통령이 되고싶다면 소통을 통하여 민초의 아픔을 함께 겪어 보심이 어떠할지? 

풀뿌리민주화와 자유주의, 세계화를 혼돈치 마실것을 간청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이명박,이건희씨!

그대 두사람은 스스로 대한민국의 국운을 좌우 할수있는 고결한 책무를 국민이 위임하고 믿는 바이니 부디 용기를 내어

정진 하실것을 믿고 또 믿사옵나이다. 힘내십시요. 그리고 "내탓이요 !" 라고 소리쳐 국민앞에 고하십시요.

몇년후 정말로 대한민국이 선진 문화강국 대열에 올라가 있다면 이는 분명 순박한 듯 하지만 전세계를 통틀어 유래를 찾을수없는

한국 국민의 우수한 유전인자 임을 감사한 마음으로 되새기며 섬길수 있을겁니다.

   ---------   알을 깨고 나온 와룡산 도사  김  진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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