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선진국 기초 다지기

와룡산독사 2008. 2. 24. 17:35

흔히 우리는 삼국지를 읽을때마다 자신이 처한 상황 또는 주변 여건에 따라 의미를 부여하고, 깨달음을 구하고,위안을 얻고자 한다. 필자 또한 이명박정부의 불도저식 경제 부흥책에 기대를 걸면서도 한편 우려하는 바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의 역사이래

측근정치로 추진력을 앞세우거나 ,믿을수 있는 자들만을 참모로 등용시켜 일을 도모하거나 ,선거에 공이 있는 자들을 믿고 리더십을

발휘하려한 자들의  말로는 항상 해피엔딩이 아닌 쓸쓸하고 씁쓸한 뒷맛이 개운치 못한 결과로 거의 대부분이 귀결 되었음을 역사는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작금의 한국이 처한 상황은 선진국 진입을 위한 중차대한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어떻게 하면 현재

처한 당면 과제를 풀어 나가야 할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또 하여도 그리 녹녹하지 않은 현상황에 봉착해 있다.

한국호의 CEO로써 이명박은 자신의 양심을 걸고 진정 나라사랑 하는 구국의 투철한 사명감이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고, 겸손하게

국민 모두가 납득할수 있는 실천 프로세스를 투명하게 공표하고 실천방향과 과제들에 대하여 민의의 공식라인을 통하여 설득하고

다시한번 도움을 요청하시길 간곡히 청 합니다.

아울러 각부처의 장'차관을 비롯한 공직자의 복지부동적 비능률이 어디서 출발하고 있는지 근원부터 제대로 파악하고 ,공직사회가

창의적인 발상전환을 하지 않는한 결코 한국이 처한 현상황 타개는 쉽지 않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한 예로 추부길이란  자아도취적 정신병자가 경부대운하 프로젝트를 기안 하였으나 이 자의 입안서 어디에서도 환경재앙에 대한

고민과 겸손이나  대안제시가 없는바, 토목건설로 땅값을 부추겨 향후 5년은 단물 흐르는 돈 냄새에 취해 하이애나처럼  흥청 망청이고  "보아라! 이것이 이명박식 무식의 표본이니"... 라고 자랑할수도 있겠지만 한번 저지른 재앙은 씻을수 없는 대가를 치를 뿐이란 점 유념하시길.... 국민은 그러한 공약사항은 대다수가 속으로 두려워하고 전율처럼 묘한 위험을 예감하고 있다면  패배주의적

사고의식이라고 과연 자신있게 말할수 있으신지요! 아울러 투자대비 경제적 이익은 말장난 수준임을 유치원생 조차도 파악 할수 있을만큼 허술하기 짝이 없는 궤변적 독선과 아집으로 점철 되어 있으며,학자의 양심이나 전문성이 그정도라면 나라망신 일 따름임.

물론 건설경기를 되살려 피부체감이 빠른 진작책을 쓰는것이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다.

 

하지만 지식산업및 창조산업의 근간인 한국적 브랜드 개발을 통한 글로벌 경영에 매진하기 위해선 디자인 분야및 정보'통신분야의 융합적 접근 노력을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선 반드시 넘어야할 중소기업 육성 및 다양한 벤처 산업에 대한 가시적이고, 산적한 당면과제및 걸림돌 들을 어찌 육성해야 할지 고민 스러울 따름이다. 이즈음에 이르러 우리 모두는 국가가 어떠한 해안적 사고로 이를 대처 해야 하느냐에 따라선 선진 강대국조차도 한국에 기대하고 두려워 하는바 클 정도로 우리의 역량은 우수한 잠재적 유전인자를 지녔으며, 바로 눈앞에 이를 펼처 보일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지녔음을 실로 자랑스러워 하고 자긍심을 현실로 펼칠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승부수를 띄어야 한다! 

이명박정부여! IT'BT'NT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CT(크리에이티브적 문화창조산업) 강국건설로 나아가야 함은 한국의 산업 초기에도 박정희 대통령 조차도 군 출신임에도 해안을 갖고 예측하여 경공업에 뜻을 추진 하였으나, 미국이란 강대국이 중화학산업의 폐기물 격인 중고기계및 플랜트를 팔고자하는 미국의 국익 속셈으로,또한 지원을 빌미로 협박을 가하고, 더 나아가 종자돈을 위하여

한일협정에 쓰라림을 않고 조인함에 있어서 눈물을 삼키면서 후일 본인이 죽어서도 후회 할것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으신지?

그대는  불모지에서도 보릿고개를 넘겨서 민초들이 배고품을 달랠수 있기를 염원 하였던 본의 아니게 독재자로 낙인 찍힌 한맺힌 박정희 영웅에게서  용기와 결단을 배워서  진정 지금 우리나라가 우선적으로 국정 수행에 있어서  선택과 집중에 무엇을 우선 하여야 할지를 고민하고 또 고민 하시라!

가진자에게 선심성 배려와 세제상 혜택을 주어서 투자를 독려하여도 국난의 위기인 한국경제는 쉽게 제자리를 찾지 못함을 간과하여서는 근원적 해결을 이루지 못하리라!

대한민국의 국민 대다수는 쥐박이의 꼼수를 나라사랑으로 보고있지 않으며, 힘들때일수록 국민에게 도와 줄것을 호소하는 용기있는 대통령이길 지금 이 시점에도 한가닥 희망하고있다.그리고 겸손하고 융합적 유연함이 국정에 기초로 작동되기를.....

온갖  정책구상이 작금 미국이 저지른  신자유주의 댓가를 치루는 마당에 한국은 어찌된 영문인지 자고나면 잘사는놈들 한테 온갖 아양을 떠는 정책만 쏟아내고있으니 국민 대다수가 냉담하고 신뢰에 대하여 후회하며 한가닥 소통의 정치를 펴주길 희망처럼 부여잡고있다.

서민이 희망을 꿈꾸지 못하는데 춥고 배고팠던 시절처럼 따라주리라 착각하지 말것을 부탁드리며 ,민초가 흥에겨워 생산적 활동에 스스로 나설수 있도록 소기업및 중소기업 나아가 자영업자와 취약계층 그리고 수도권이외의 지방도 함께 잘사는 쪽으로 윈윈 하시길...    전폭적이고 혁신적이며 지혜로운 지원책을 제시 할수만 있다면 우리의 우수한 두뇌는 고부가의 새로운 창조적산업을 이끌어 낼수 있으리라....

하나는 알고 하나는 모르는 아둔함으로 선진국 진입의 호기를 놓치고 만다면 후일 역사는 냉엄한 채찍으로 그대의 아둔함을 벌하리라!  소모적 정치보복은 이제 여기서 접으시고 불온한 검찰시녀들과 경찰똥개들을 민생 챙기기에 매진시켜서 움흉한 표정 잘 관리토록 채근 하시길..  이명박정권의 부도덕한 밀어부치기식 정책들은 비리의 싹이되어 이미 사회 각 분야에서 독버섯처럼 자라고있다. 이제 곧 이정권의 진정성을 시험하는 정권밀착형 비리들이 쏟아지기 시작하리라. 이는 정직을 잃어버린 정부의 현상적 지표가 될것이며, 이로 인하여 국민은 부자정권 탄생에 일조한 본인의 업보에 시달리리라! 아울러 보복정치 그만 접고 진정 국난적 위기라면 국민의 힘을 결집하기 위하여 특단의 용기로 전국민께 호소하시길...

모름지기 후일 역사가 그대를 평가함에 있어서 가까이 둔 자들(전문 참모 집단?) 때문에 온전한 사리 판단에 촛점을 잃고 우왕좌왕하다가 끝내는 무식한 추진력만 앞 세워 정책을 남발하고, 중고남방식 촛점잃은 나라경영으로 나라를 망친 대통령으로 평가 되지 않게 되기를 바라며, 작금의 청와대 수석 및 중앙부처의 장관을 비롯한 참모진을 선발함에 있어서 불손한 사심이  없었기를 기우(?)하며, 행여 판단 착오 였다면 더 늦기전에 참모진 등용에 있어서 골고루 사심없는 인재풀로 교체하시고 소신껏 당신 자신을 믿고 국민의 뜻이 이러이러 하리라 믿으시고 미래비전에 매진 하시길......잠깐! 강만수 경제수장과 국토해양부장관은 이쯤에서 낙마시킴이  쥐박이의 마지막 명예를 지키는 길이며 스스로의 무능을 용서받는 첩경!  4대강 준설이라? 국민이 두렵지도 않으시오!

국민을 믿지않고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자 않되려거든 지금 나의 인재등용에 무었이 문제이기에 비수처럼 날이 서슬 퍼런지 국민의 민심에 당장 귀 기울 이시고 회개하시길......작금 중앙부처와 지방의 복지를 비롯한 각종 돈의 흐름이 종교계(개신교집단) 에 의하여  농락당하고 있음을 쥐박이는 챙겨보고 계시는지?      아뿔싸! 통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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