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명/선진국 기초 다지기

와룡산독사 2008. 3. 12. 12:32

오늘날 대한민국의 교육현장은 갈곳 잃은 나그네처럼 갈림길에서 헤매이고 있는 형국에 처해 있다.

이를 치유하여 반석위에 올려놓치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미래 또한 예측 불가능 하리라.

교육자들은 사명감도 없고 학생들의 귀감이 되기에도 여러면에서 부족하기 그지없다.

교육의 본질을 망각하고 생업현장에 내몰린 나머지 스스로의 자존감마져 내팽개친 소인배의 모습으로 하루하루 연명 하는듯한

모습속에서 측은지심 마져 유발된다.

초'중'고'대학과정에서 임용및 학위를 대부분 돈으로 밀거래하는  아~아 대한민국의 아푼 모습이여! 

사립은 거의 통제불능상태요,여기엔 70~60%정도의 개신교단체및 목회자의 음흉한 돈돌이판 이로세.

세금 한푼안내고 돈을 벌수있는 따듯한 밥그릇이니 못하는 사람이 바보아닌가? 오히려 학교법인 설립시 자기자본은

 5%라는 형식만 존재할 따름이고 보면 이미 썩고 병들수있는 토양은 제공된 셈 !

그들의 오만방자함을 어찌 방치하고 교육의 근간치유를 논할수 있으리오!

실정이 그러하니 뒷구멍,개구멍을 통과한 교육자들을 통하여 주둥이로 머리로,읊조리는 교육 왈~왈로는

개짖는 소리일쎄.

가슴으로 포용하는 교육이 어쩌다 오늘날 이리도 측은하게 되었는가?

이러하고도  교육당국의 돌머리들을 믿고 후학양성의 백년대계를 어찌 논하리요!

교육의 출발은 상호신뢰가 바탕이 되어야하며,훈육은 엄하되 자혜롭고 포용력이 있어야 되리라.

초'중등 과정에서 간과해서는 안되는 점은 마음껏 뛰어놀며 체력을 증진하고 놀이문화와 체험과정을 통하여 자연과 벗하고,

나아가 창의력을 함양하고 각자 지니고있는 소질을 계발하여 특성화 교육을 통한 목표를 추구하여 먼훗날 사회인이 되어서

선생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존경심을 배운대로 사회와 국가에 봉사하고 환원 할수 있어야 하리라.

아울러 21c 첨단의 글로벌시대엔 가치관의 근간인 커뮤니티적 사회성의 순기능을 제대로 배워서 한국적 철학과 사상의 근간을

배워서, 문화의 자긍심을 지니고 선조들이 물려준 홍익인간사상의 유산을 계승 발전 시켜 나가야 하리라.

 도덕적 가치관 확립과 더불어 리더십과 ceo정신을 청소년기에 이미 가슴속으로 깊이 받아 드려서 한점 의혹없이 창조적 사회인이 되어 무엇을 통하여 인생의 목표에

도달할지 스스로 싸워갈수 있도록 지도'육성하여야 하리라.

고교과정엔 이미 각자가 지닌 여건과 잠재력이 특성화교육을 통하여 심화되고 검증하는 과정속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대처하는

해안적 안목과 목표의식이 투철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대학과정은 산'학'연이 한몸처럼 유기적으로 작동되고,그를 통하여 국력신장의 근간적 연구와 논문을 통하여

자신 스스로를 검증하고 직업인의 "업"의 의미를 달성하여야 한다.

대학당국은 자신들의 오늘날 비겁한 모습을 깊이 반성하고 대학운영의 공익적 사명감을 함양내지 고취하여, 이윤추구에만

급급하지 말고 불온한 생각으로 방만하게 경영하거나 재정을 함부로 사리사욕의 수단으로 전용하여서도 아니되며,대학의 주인인

학생에게 수혜를 전폭적으로 지원 하여야 한다.

더욱이 우수한 인재를 뽑기를 갈망 하지말고 그에 앞서서 어찌하면 제대로 가르칠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수있는지를

뼈아프게 반성 해야 하리라.

대학교육은 나라의 운명과 미래를 예측하는 지표이기에 미래비젼을 갖고 조심스럽게 고민 하여주시길 갈망합니다.

이에 앞서서 교육행정의 최고기관인 교육인적자원부및 시'도 교육청의 지도'감독 기능및 전문성 나아가 사명감에

어떠한 흠결이 숨쉬고 있는지 자성하여야 마땅하리라.교육감선거부터 진흙탕이고보면 과연 이들이 입안한정책이 아무리 거룩한 뜻을 지녔어도 오호라~ 통재로다!

대학의30%를 하루속히 없애고 컬리지형태의2~3년제 전문기술및 산업밀착형 전진교육의 메카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기를...

혁신적 개혁과 바람몰이 없이는 이제 곪아서 터질대로 상처난 교육의 현상황을 타개할 방법이 없으리라!

교육은 백년대계 이며,국운의 지표이고 미래세대의 나침판이다.

기독교 개신교집단의 목회자와 직분을 지닌자들(장로,권사,집사etc) 은 법을 우롱하거나 악용하여, 사회암적 역활을 충실히 하고있기에, 사이비들은 함부로 신을 우롱하지 말찌어다! 특히 교육사업에서 즉시 손을 떼고 사회통합을 위하여 어찌 살아야 할지 심각하게 반성 또 반성하여야 하리라! 끼리끼리 유유상종하는것이 마치 하나님의 뜻이라 주둥이를 놀리지 말찌어다!

특히 개신교집단은 하나님을 팔아서 문화센타,방과후 아카데미,청소년 지원센타,대안학교,특성화고,외국어고,예술고,과학고등을 운영하면서 국가재정을

마치 본인들의 꽂감창고 인양 단물만 빼먹고 세금한푼 내지않으면서 봉사를 위장한채 교육관련 수익사업에 혈안이 되어 국민을 함부로 농락하고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대별하여 죄악시하는 자가당착에 빠지지 않기를 간절하게 소망하는 바이다.

정부의 중앙부처 또는지방자치 단체에 종사하는 공무원은 사이비 목회자의 시녀로 전락해서 천박하게 소신을 져버리는 행동을

자제하여 나라의 근간을 스스로 지켜 주기를 충정어린 심정으로 호소하는 바이다!

근간을 바로 추스려 지금이라도 제대로된 뿌리깊은 지향적 프로세스를 구체적 실행파일화 하여 흔들림없이 추진하여 주시길

이 정부에 간곡히 청하옵나이다 . 필히 교육은 백년대계임을 명심하여주셨으면....

특성화고,국제중 운운은 그 이후에나 가당한 차후 문제 이리라!  이로 말미암아 사교육의 광풍이 지금 이 땅에 휘몰아치고 있으며 1년간 나라살림의15~ 20%에 해당하는 댓가를 치루고있다.  인기몰이나 근시안적 접근은 또다른 실패의 출발이리라.

어찌 국력을 스스로 소모하면서 힘을 집중하여 글로벌시대의 선진강국으로 이끌수 있으리오!

교육을 마치 상업적 이윤이나  경영상 목표 접근 쯤으로 여긴다면 후일 역사는 이명박 정부의 돌머리 리더와 우둔한 참모 들에게 돌 팔매로 따끔하게 벌을 심판 하리라 !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공교육의 근간적 시스템 정비와 접근을 위한 tool을 만들고, 애국심의 진군 나팔을 불어서 전 국민이

 이를 추앙하고 따를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십시요.

사교육의 이상한 발전추세는 패배주의에 물든 교육계 철밥통 공무원들의 현상적 지표로 보이는 추한 모습이리라 !

다양한 민초들의 바닥 민심속에 정답이 있으므로 결코 아둔한 몇명의 교육전문가 집단의  돌대가리로 교육의 근간을 농락하지 말것을 청하며,국가기강이 이미 종교편향에 의하여 심하게 훼손되었음을 유념하여 줄것을

 다시한번 경고의 메시지로 전하는 심정으로 신문고를 두드리나이다.

끝으로 이명박 그대를 대통령으로써 사랑하며, 아울러 존경하고, 위대한 역사를 이룬 훌륭한 경제대통령 위인으로 길이 추앙할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기원 드리며 이글에 갈음함.                       와룡산 독사    김  용  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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