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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독사 2010. 5. 5. 17:51

1995년 지방자치제 실시후 무분별하게 늘어나기 시작한 축제와 행사는 전국적으로 통계기준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학계에서는 축제1600~2300개, 행사는 국가및 지자체가 일정액 이상 예산 지원하는 숫자가 13500~18000개로집계되고 있으니 가희 놀라울 따름이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속담처럼 관은 민초의 혈세로 정권안보 차원의 유명무실한 축제와 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선진국의 문턱에 와있는 대한민국에게는 꼭 풀어야할 망국병중의 하나다. 새마을운동,바르게살기운동,생활체육협회,자유총연맹,재향군인회 etc.........  운동도 많고, 단체도 많고   어용 만 만 세! 관변단체 치닥거리로 국가와 지자체의 예산은 숨통이 막힐 지경인데도 도둑놈정권은 그래도 필요시를 대비하여 유지하는 꼬락서니 하고는 모름지기 

제1망국병은 사교육이요!  제2망국병은 관변단체 유지와  이들을 통한 각종행사와 축제요!

제3망국병은 정치인과 공무원의 군림하려는 자세와 복지부동및 각종 직권남용적모럴해저드이다!

제4망국병은 공기업의 비능률적 예산집행및 부채증가다!

제5망국병은 도적질로  과거 돈번자들의 부를 통한 오만불손한 태도다!  

쥐박이는 부자의 감세를 조장하고 교육을 산업쯤으로 여기는 돌대가리에서 튀어나오는 말 !말!말!을 서슴치않고 있다.

사교육 조장적 정책남발은 어린아이들을 공부벌레로 전락시키고 창의성이 무한하게 놀이문화를 통하여 스스로 체험 되어야 하는 시기에 방과후학습이다, 학원교습이다 하여 개처럼 줏대 없는 부모에 의해 강요 당하고있다.

축제는 글로벌감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기획력이 융합하여 네트웍 마케팅이 기초 되어야한다.이를통한 지방화시대 정신을 축제라는 마당에 한껏 펼쳐놓을때  비로서 외국관광객이 한류를배우고 익히고 즐기기 위해 찾아오지 않을까?

지역밀착성,차별및 특화성, 환경성,인본성,문화성,역사성,심미성,글로벌성을 고루 갖추어야한다.

테마나 프로그램속엔 웰빙감성이 뭉클하게 묻어나고 도농교류및 복합은 환원적 체험 충동이 꿈틀거려야한다.

여가,재충전,재교육,경제적부가성,웰빙매니아 흡인력을 불어 넣어 세계인이 공통으로 감동하도록 동기부여를 하여야 한다.

궁극적으로 미래비전을 꿈꿀수있는 휴머니티및 어매니티가 배려 되어야 진정으로 성공이 보장되리라. "Vision Well Being C&T " <크리에이티브와테크놀러지> 최근들어서 수없는 소모성 낭비성 축제들 속에서 서서히 실패를 통한 성공을 예견할수 있는 몇가지 축제가 있어 예시한다.

 

      "화천-산천어축제, 함평-나비축제"

      "순천-해양갈대숲지축제, 인천-송도세계도시축전".......etc.

 

외국관광객이 몰려오고 전국민이 열광할수 있는 동적 정적 축제테마를 접목하지 않고는 지속발전할수 있는 성장동력을 얻지못한다.

관주도에서 벗어나 순수민간단체나 개인,농촌,농업 단위의 유기농 친환경 임산물 수산물 한약재등 다양한 계층에서 스스로 테마를 개발하고 농업을 근간으로 자생력이 있는 축제를 키워 나갈때 도농복합과  도농교류의 자연스런 교두보로써 축제라는 장터와 즐길거리가 탄생되리라.

더 나아가 개인 일지라도 아이디어가 참신하다면 관이나 공기업 사기업등이 이를 지원  할수 있도록 배려함은 국가나 지자체의 당면과제다.

 관/산/학이 행정,정책,물질적 후원을 아끼지 않을때 비로써 시골에는 젊은사람이 귀향하여 농업을 비전있는 산업으로 되돌려 놓으리라.

농업에서 많은 젊은이가 종사하고 천직으로 여길수 있을때 인재플이 형성되고 부자농군이 탄생하며,

그들이 시골에서 사랑을 나누고 추억을 꿈꿀때, 그리고 2세를 낳아서 키울때, 대문앞에 금줄이 걸려있는대한민국은 희망을 노래할수 있으리!

지금의 상황에서 농촌이나 농업에 정책자금이나 보조금을 퍼준다 한들 농업이 살아날수 있는 희망은   없으므로 더 늦기전에 국가는 발상전환을 하고 용단을 내리시길.....

그 예측이 선택,집중,그리고 육성을 통해서 결실을 맺고 꽃처럼 피어날때 세계화시대를 주름잡을 농업 브레인국가로 거듭나리라!

지역정서의 장단점을 승화 발전시켜 나감은 문화의 지역별 차별성이란 특화로 거듭나고 문화가 활성화되어 한국의 역사와전통이 계승되고 뿌리와혼이 살아 숨쉬는 살기좋은 나라로 거듭나리라!

이는 곧 관광축제의 강력한 힘의원천이 될것이며 시너지효과는 배가 기폭하여 전세계가 한류를 배우고 즐기려고 찾아오리라.

독특한 주제 체계적구성 재정자립성과 효율성확보는 방문객 만족도제공을 통한 입소문 마케팅이되고   나아가 경제적이고 영향력있는 축제로 배양되어 지역발전의 새로운 기회제공이 이루어져서 농업에 탄력이 불어나리라!

참신한 관람객 유치 홍보 전략, 추진주체의 견실성, 컨셉의명확화및 융합화,네트웍  시스탬의 구축활용,만족도 높은프로그램및 체험테마,도농교류및 재교육을 통한 전국민의 귀농에대한 꿈과열망에 불을 지피고 웰빙생활화운동으로 승화시켜서, 유도흡인력을발휘하여 지속발전 할수있는 원동력이 되어야 하리라!지역특성 부각, 축제본연의 심미적 스토리텔링,범세대성을 갖춘 연행조직 활성화,운영의자율성및 외인구단과의 융화,공간과시간의 다원화및 다변화,동시대성, 지속발전 가능한 아이탬의 무한창출,역사및종교성,민중성,문화산업타당성,다방면에 능통한 기획력과전문성,잠재수요 개발을 위한 감성의타임라인화,테마의 신비성,EM농법의 정착을 통한 땅을 살리고 친환경및 유기농의 홍보,환경의식제고및 교육,농사체험및 교육을통한 환경보전의식고취,교류의 다원적 확산, 양방향의 융합적 온앤오프 조직의 연행화,명실상부한 후원사(스폰서사)구축,추억만들기 프로그램의 엄선 etc...........

사전점검및 타당성조사를 통한 축제의 견실하게 정착화하고, 하드및 소프트를 망라할때 비로써 성공축제의 지름길로 이끌수 있으리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명품축제의 상품이 될수 있음을 초석으로 삶고 명심 또 명심 해야한다.

비전웰빙시티의 완성을 위하여 양귀비꽃축제로 작고 소박한 꿈으로 출발하였으나, 후일 원주시 판부면  서곡리 일대와 시전역에 참살이 부흥으로 넘실되는 그날을꿈꾸며......

10년후 매월 각기 다른 꽃축제와 웰빙축제로 넘처나고 세트장화된 마을에선 보고,즐기고,배우고,체험하고,인간중심의 천지인정신과 홍익인간정신을 배우러 전세계인이 몰려와 한국의 위대한 한류정신에     감탄하게 되리라!

영화/소설/시/애니메이션(만화)/게임/캐릭터의 전진기지로 용수골이 거듭나는 농사를 통한 한류의 메카로 꾸밉시다!

심볼,로고,마스코트,캐릭터,네이밍,슬로건,캐치플레이즈 등을 기획,디자인하여 각종 축제상품에 접목하고 브랜드명품으로 키워서 프랑스,영국,이탈리아같은 명품선진국이 오히려 한국의 디자인 철학과 사상을 배워 가도록 야무진 꿈을 키워갑시다!

서곡 주민여러분!

우리는 스스로 한국인의 우수한 유전인자를 지녔음을 믿어야하며,추후 공감대형성을 위한 브리핑을 하는날까지 늘 건강하시길 기원 드리며 글로써 먼저 인사 드립니다.

참사리정신은 으뜸정신이요 애국의초석이니 세계만방을 평화로 어우르는 메신저가 되어 줄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린투어리즘의 사명감으로 무장하고 농자천하지대본을 굳게 믿으며 진군나팔을 붑시다.

후리사의 유래인 치성탑을 10년동안 100개 쌓아 올린 10년후 그날

우리 스스로를 믿은 우리 모두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애국자가 돠어 있으리라 축원합니다.

끝으로  <진인사대천명>  이루시길   ......

 

 

 

                               ---  와룡산  드디어  잠깨어 일어나다 ----

 

 

 

 

                                  김용진 /   "참살이부흫 국민운동본부"설립추진 위원장

                                     <비전웰빙시티>   설립 기획자

                                         010-7668-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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