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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독사 2017. 8. 26. 15:54

제천시는 농업창업 정책과 관련된 지원대책이 타 지자체와 비교해서 전무 상태이면서도, 시 농업부서의 공무원이 함부로

인터넷상에 타 지자체는 인구감소와 인구유입의 절박성이 심각하여 정착지원금을 주지만 제천시는 인구유입에 따른 시 발전에  마치 애로사항이 없는냥 함부로 <소통>의 진정성을 외면하고 본인의 주관적 생각을 피력하고있다.

추후 즉시 이글을 삭제하고 제천시는 농업을 통한 도농복합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한방바이오 축제"를 연중 일회성 소모적 행사가 아닌 경제적 창출을 진정으로 이루는 글로벌관광축제로 1년 365일 상설화하고,한방산업을 타운화하여 생명산업의 의료관광  교두보로 활용하여 거듭 나아가야 하리라! 이를 위하여 농업근간의 접근적 사고는 절박함으로 다가서야한다.

이것이 6차산업이요,융복합의 창조경제 농업성공의 열쇠가 되리란 공무원의 사명감과 신념을 주지시켜 주시길 당부합니다.

더욱이 농업창업과 그에따른 인재풀이 중요한 이유는   <인사가 만사요,인재가 먹거리 산업의 파수꾼이자  의'식'주 지킴이 임을  확신하여야 한다>

전국의 억대농군 90%이상이 베이비부머 세대이고,이들은 농업 초보자 이지만 평생 농업에 종사해온 대다수 농업인과 달리 인생2막을 올인하였기에 성공신화를 이룬 역발상의 선구자들이다.

또한 이들은 대출심사에 신용도가 열악한 노후대비조차 못하고 가족을 위하여 대한민국 산업역사의 질곡을 헤쳐온 정말 자랑스러운 이들이요,이들의 희생이 오늘의 한국을 이만큼이라도 이룩하였기에 그들의 각기 다른 재능과 지식을 쏟아부어 제천시 농업을 성공신화로 일으킬 선구자로 키워가는 정책에 좀더 세심한 정책배려가 절실하다.노후대비 조차 대다수 베이비부머들은 준비도 못한채 길거리로 쫒겨났거늘  이대로 방치할지 아니면 역발상으로 이들이 갈망하는 로망인 개고생(?) 농업에 안착하는 노인 일자리를 선제적 대응할지는 제천시의 공무원 마인드와 결단만 남아있다.모든게 예산의 문제라고 패배주의로 방치할지 아니면 역발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금석으로 삼을지 시당국을 묵묵히 지켜보리라! 

또한 핵가족화및 1인 세대의 급속한 확산은 노인인구의 폭발적 증가보다  더 무서운 사회근간과 국가 명운이 걸린 문제이기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예측'선점 정책에 제천시가 벤치마킹 지자체가 되어주시길....

부모세대인 베이비부머가 농업에 보다 많이 종사하면 <농자천하지대본>은 자식세대에게 많은 메시지와 정서함양에 도움이되고,돈의 논리로 매몰되어 젊은이들조차 묻지마식 삶을 살아가는이가 너무 많은것이 작금의 현실이라 실로 개탄스럽다.핵가족화의 가속도를 줄이고 소통'상생'나눔'배려'환원의 선조들 삶의지혜는 이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할 시대적 사명이 되었다! 미래세대의 희망을 농업창업에 올인하여 보다 근원적 접근을 해야하는 힌트가 되리라 확신하며....

1.정착지원금 1년간 월50만원씩 지원(2018년도 1월부터 적용-조례등 필요한 예결 절차 즉시 시행)

2.이사비용,집들이비용,농가주택 설계비보조,농기구구입,시설농업보조 etc... 예산편성 기반구축 필요

3.농업 체류형센터 입주자격을 기존 제천시 교육이수자만이 아닌 농업창업인중 농지원부가 1/2 ha(1500평)이상

   농사를 자경하는자로 확대'강화하여 수시 입주(단,1년6개월이내 거주 가능토록)          

4.다양한 작목반 육성및 기존 과포화 작목은 지원을 제한-특히 한약재 재배는 더욱 다양화및 특화시킬것

5.친환경농업및 유기농업의 정착을 위한 국내 최초의 유기농업 지자체 선포식(상벌제시행)-화학농법(비료'농약)에 불이익을...

6.EM,목초액,액비,양액,독초및 다양한 폐자원의 로컬화를 통한 퇴비화,친환경 농약화하고 작목별,토질별,생육 환경별 대응 표준 메뉴얼 개발'보급

7. 작목단위와 마을단위별 품앗이와 두레협업을 통한 퇴비생산및 친환경농약 지원 공동화 시스템 구축-원주민과 이주농 자연스런 화합 기대

8.농업봉사' 지원 민간단체및 개인 망 구축과 연계 조직화-봉사점수에 따른 다양한 혜택제공

9.먹거리,입을거리,잘거리,체험및 교육거리,위락'유희거리,마실거리,전통공예 보급거리,동양철학및 사상거리,문화누릴거리,탈거리,스릴만점 모험거리,취미거리.......주민공모 제안을 통한 한방타운에 적용

10.한방바이오 엑스포축제장을 "머물러가는 한방 글로벌 관광 종합타운(가칭)"을 만들어 양립하고, 설레임과 향수와 추억및 생명존중,식의동원,생로병사 예방의학 차원의 인간과 자연의 만남을 통한 치유(힐링앤 웰빙) 산업전반을 아우를 <생노병사><식의동원><수복강령>을 명실공히 세계적 의료관광타운화하여 1년 365일 약령시장을 비롯한 의'식'주및 모든것을 누릴 관광자원이 넘치는 타운으로 꾸며갑시다.        

                                  ~제천시 귀농인 협의회~

http://blog.daum.net/1204jjj   김용진  010-7668-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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