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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산독사 2017. 8. 27. 17:04

작금 우리가 살아온 모습들을 바라보면 측은지심부터 든다.

말과 행동은 표리부동하고,대인관계는 이해타산과 자기이익에 매몰되어 온앤오프라인상에 <소통>이 넘치는듯 하지만 관음증은 싸이코패스 수준이며,남 이야기와 과거가 어쩌느니 제잘난 놈들의 천국이 돠어 정직하면 어리석은이로 왕따다!

정작 진실한 친구관계를 맺기가 왜 이다지 어려운 숙제일까? 기득권층의 갑질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병리현상으로

대두되어 우리가 무엇을 잘못 추구하며 삶의 지표로 삶고 살아왔는지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모든 산업의 총아인 농업은 <농자천하지대본>이란 수식어로 표현되듯이 농업과 농촌과 농부의 <농심>은 철저히 유린당하고 있는것이 현실이거늘 농림축산 식품부의 공무원마피아들은 돌대가리로 정책운운하며 시대정신을 외면하고 사후약방문에 매달리고 똥'오줌 못가리면서도 검증논리와 패배주의로 복지부동이지만 국민세금으로 봉급 타 쳐 먹고사는 만큼 국익에 또한 공익에 대한 사명감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퇴직후엔 연금 타 쳐 먹으면서까지 꼰대세대가되어 갑질이요 남을 가르치려 안달하며 제 잘난맛의 함정에 빠져 도취해있다.생명산업인 농업을 친환경으로 예측'선점하여야 하거늘 경제논리로 이를 외면하며 국민먹거리 전반의 안전에 심각함을 인식조차 못하고 있으니 근원적 처방이 나올리 만무요 땜질식 처방조차도 허둥지둥.....

화학농약과 비료를 권장보급하고,그것도 부족해 토질개선용 비료를 또 지원하는 개같은 정책 꼬라지다!  농협'농수산물유통공사등을 통한 농업 전반을 생산자(원인발생자)가 죽어 자빠지도록  유통'가공(버블조직)에서 부모세대의 피를 빨아대니 농업의 근간을 논하여 무엇하나! 근원부터 씨가 마르도록 수탈하니 농업경쟁력은 현대판 노예정책이다.

불과 30~40여년 만에 농촌의 노령화와 농업생존권조차 위협받는 실정이 왜 이 지경에 이르렀는지 정녕 몰라라 할라우?

역대 농협중앙회장이 단 한명도 법적으로 자유롭지 못했던 이면에는 농림부 마피아 공무원의 도덕적해이에 근원이 숨어있다.

단위조합장 선거는 2년마다 계속되거늘 2~3억쓰면 탈락이요,4~5억쓰면 당선이란 공식이 일반 국민 대다수의 일반상식이되었다. 농업생산'가공'유통'관광을 뛰어넘어 6차산업화와 융복합산업화 해야하는 예측'선점의 시대정신이 없는데 미래전략을 논하면 넌센스겠지? 곳곳에 수탈조직이 버블화되어 거품을 쪽쪽 빨대 꽂고 빨아대는데 농업의 미래가 있을까?

이제 흉 그만 보고 제안코져하오니 완장 찬 농정정책 공무원 나으리들 정신좀 차리실라우?                                               

*농업창업제도를 대출사업이아닌 대한민국 국운이 걸린 사명감으로 인식하고 즉시 교부금사업 전환과 함께 연1조~1조5천억 예산을 배정하여 농업창업을 통한 농업경쟁력확보및 농촌을 되살리고,농민이 농업종사에서 생존권에 내몰리지않고 올인할수있는 풍토 조성. 향후 5년간 해마다 1000명에서 3000명 정도의 농업창업자들이 전국 방방곡곡 농촌 구석구석에 스며들때 그 절박성을 역발상으로 이끈 억대농군의 노고는 다시금 희망을 노래할수있는 농업풍토를 조성하고 첨단 창조경제의 근원적 시금석이 되리라 민원인은 확신한다.

*농업및 농심'천심의 <농자천하지대본>을 통한 국민 각자의 도덕재무장은 국가가 당면한 가장 근원적 치유의 힐링산업임을 명심하고 이를통한 핵가족화의 가속도를 바로잡고 삼대가 행복한 부모'자식'손자세대가 함께하는 가정복원이 저절로 이루어지고 베이비부머세대의 실버일자리 벤치마킹의 바로미터가 될것을 희망하며,이는 곳 대한민국의 장인정신을 계승하는 자연 발로로 새로운 지평이되어 한국이 강소농을통한 선진문화강국으로 가는 희망의 첫걸음이 되리라!

*산지전용을 통한 산림훼손과 무분별하고 터무니없는 벌목 허가로 인한 산지의 훼손은 산간오지까지 극에 달했다.이는 다양한 환경피해를 유발하고있고 동식물및 인간과 자연이 교감하는 상생이 불가능한 재앙수준에 이르렀고,가뭄에 봄 농사를 포기해야하는 악순환을 불러오고 때론 국지성호우로 인한 비와 바람피해가  연례행사처럼 고착화되었다

*고냉지밭의 토사유출방지를 위한 친환경적 묘목심기를 일정평수마다  법으로 강제하여 인공시설을 최대한 억제하고 약재목'유실수'키작은 관목 식재로 이를 극복함은 비용대비 효율의 선순환을 이루고 부가수익도 기대할수있다.

*산림 식재시 활엽수의 비중을 의무적으로 높이고, 다양한 경제유발을 이끌수있도록 이를 통한 공익목표 확보할 공무원의 의식함양및 산림녹화정책 근본틀을 새롭게 짜서 시행바람

*트러스트지형등의 계곡이 건천으로 어느날부터 바뀌어 물줄기 끊킴 현상을 바로잡기 위한 산고랑마다 소규모 저수지 설치하여야한다. 소규모저수지를 활용한 내수면어업 전진기지화, 둠벙을 건기에 물을 확보하도록 로컬화시켜 친환경 체험농으로 역발상하여 우렁이나 오리,미꾸라지등을 통한 부가수입 창출, 이를 재정지원을 통하여 아름다운 계곡화하여 4계절 살아있는 관광자원으로 이끌고 6차산업및 융복합산업 농업의 사활을 건 보루로 지켜나가야함

*농업에서조차 기득권층및 지역토착세력의 눈먼돈으로 전락한 보조금'정책자금을 농업미래를 책임질 세밀한 로드맵 제안서를 제출한자에게 지원될수있는 근본적 장치마련 시급-통상 순수한 농업인이 개인이든 법인이든 신청하여봐야 지자체 단계부터 토착세력의 전유물로 독식화된지 오래다.이는 차라리 재정지원을 끊어서 잿밥에 눈먼 지역토착,기득권층 농민을 근절하여야한다.이러한 현장사정을 모르니 소중한 국민혈세가 눈먼돈으로 줄~줄~줄~~~(평가단의 탁상공론 체크리스트 평점항목 검증으로 눈먼돈이 줄줄 샌다면 국가예산지원에 세금낸 불층정다수 국민을 우롱하는 부도덕한 행위임을 명심하고 선정후 정착기까지 멘토링을 통한 효율화 의무적 법제화-책임행정을 통한 예산지원및 관리체계구축,정책자금 유용에대한 엄벌조항 법제화 후 강력시행 하여야 도덕적해이 예방가능)

*학연'지연'혈연이 판치는 "금수저 흙수저" 사회 풍토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이를 국가가 국민 각자의 문제로 치부시 우리의 미래는 없다! 사다리문화'완장문화'패배주의는 정치판과 공권력의 도덕적 흠결부터 때려잡아야 가능하기에 초법적 국운으로 혁파하여 주시길 대통령께 바라며,인사참사를 더이상 눈치보지말고 오늘 즉시 청와대 인사라인을 문책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리더로써의 흠결을 국민앞에 대국민담화를 통하여 용서구하길 충심으로 건의드립니다. 잠재 민심과 천심은 쥐구멍 하나가 엄청난 제방도 무너트려 "인사가 만사"임을 경각심으로 지금 이 시점 다잡지 못한다면 보수빨갱이와 무엇이 다른지 묻지 않을수없다. <인사 대탕평>의 원칙을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져 제식구 감싸기에 잠시 도취한것을 다잡아야 민심도 천심도 말따로 행동따로 <따로국밥 정권>이 아님을 이해할수있기에 용기와 결단으로 각성하시길... 아울러 국민의 천심을 조롱한 "생활보수" 발표자및 관계자도 엄중문책후 국민께 용서를 구하길...

*일정금액이상의 재산보유자및 월소득자(연금'보험)는 농업창업 교육조차 불가능토록 조치하여 선순환적 선택'집중

*축산업 창업자금및 정책자금,운영및시설자금 지원도 "동물복지농장"만 선택적 지원-궁극적으로 축산장려정책 축소하여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함

*농업경영체등록 없이도 최초 농사시 비료'퇴비지원및 토지확보만으로 작목식재와 상관없이 직불금지급 가능토록 즉시 시정.이는 농정 공무원마피아의 극단적 검증논리의 산물이며,이를 바로잡지 못한다면 어느 누가 농림축산 식품부를 신뢰하고 농업에 도전할까?

*농정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및 정치인 그리고 농업관련 교수놈들 뇌구조속엔 농업을 살리는 정책을 고민하는것이 아니고,    결국 본인들 밥그릇 유지를 위한 황당무개한 이론과 농촌현실의 괴리감을 무시한채 시대정신을 내 팽개친 족속들이다!

하는일마다 사후약방문이요, 올인이 아니고 한발 넣고 한발 빼기요,책임행정이 없으니 개소리에 잡소리로 왈~왈 거리며 농업의 파이만 키우면 농가소득이 보장되고 농촌이 되살아나는지 묻고싶다. 벌레같은 쓰레기 기득권층놈들이 결국 오늘의 농촌현실을 이리도 처참하게 짖밟아 놓았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죄의식은 커녕 끝까지 돌대가리로 가르치려 안달부달이다!

젊은 농부가 농업에 도전만하면 마구마구 퍼 줄듯이 여론을 호도하고,현실을 기만하고 자가당착에 빠져 개소리 정책이랍시고 홍보에 열 올리는 사이 위안부 할머니들이 하나둘 세상을 하직하듯 농촌이 죽어 자빠져도 정책자금 보조금을 토착비리 농민세력에게 마구마구 퍼주며 선순환의 귀농정책엔 땜질식처방이요,농업근간을 헤아려볼 현장감각이 아둔하니 결국 돌이켜보면 농업기득권 공무원과 전문가랍시고 헛소리로 일관하는놈들의 밥그릇 파이 키우기다! 농촌이 죽어가야 명분세워 도둑질할 개소리 떠들 명분이 설테니 말이다!규모화,기계화,첨단시설화,친환경 설레발속에 세밀한 로드맵과 실시간 멘토링및 컨설팅은 없고 그져 현장에 스며들 정책이 도통 보이질 않으니 결론은 도로아미타불이요,농촌의 괴멸이 현실이다.이제 농민이 주인이요,농민이 현장정책을 토로하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농업근간의 방향성 제시와 농업이 반드시 "강소농으로 이러 이러하여 우뚝섭니다!"    라고 이름석자 걸고 사명감으로 설득할수있는 자가 농업정책을 펼수있게 제도개선을 하여야 농업의 미래가 있다!

*법조계마피아,금융계마피아'종교계마피아'언론계마피아는 자정이 불가능한 4대 적폐 청산의 대상이며, 과거 죄를 논함없이 투명사회로 이끌어 스스로 자정 할수밖에 없는 풍토 조성이 국운의 풍전등화이며 국론통일의 시금석이다!-우리는 한시도 개신교 감리회가 주축이된 종교 딸랑이들의 하나님을 조롱한 <뉴라이트>의 개같은 행위를 잊어서는 미래국운을 논할수없다!

*통장'이장조차도 딸랑이가 되어 내편'네편을 강요하고,시찰'견학 명분으로 유람관광 해외여행 꼴갑일세 나아가 어용관변단체들은 눈먼돈 지원으로 가히 눈뜨고 볼수없는 갑질 토호세력화되었다 -공권력이 스스로 선량한 국민의 피를 수혈받아 뱀파이어처럼 사다리문화를 방조하고 표를 의식한다면 썪어빠진 정치인을 누가 침뱉지 않을까? 사익이 어찌 오늘날 비능률사회 고착화에 이르렀는지는 이제 자명하거늘 이러한 관행을 방치함은 보수빨갱이집단과 어찌 다르다 할수 있으리오!

촛불민심이 무엇을 원하는지 두려운 심정으로 받들지 못한다면 정말 국민은 이제 정치판 어느 누구도 믿을수없다!

*기존 국가가 지원하던 관변단체 자금지원을 대대적으로 혁파하여 표를 의식치말고 순수 자생 민간단체에 선택'집중 지원

*벌레도 식충'전충'몽충이 있거늘 현정부의 레임덕도 결국 인사대탕평원칙을 망각하면 곧 민심'천심은 등을 돌리리라!-보수빨갱이들은 호시탐탐 아~옛~날이여~를 부를수있기를 염원한다. 다시는 향수병환자들이 노래하지 못하도록 이 정권에 바란다!

아직도 싸이코패스 수준으로 국민감성 모르고 한쪽에선 똥개마냥 왈~왈 짖어대건만 국민대통합을 이루기위해선 공명정대한 정치개혁이 이루어져야지 보여주기식 흉내만 내는 개혁으론 곧 개혁피로증후군으로 이 정권을 지켜보아온 자기중심이 취약한 패배와 사대사상에 길들여진 유권자를 다잡을수 없다! 반세기 넘도록 편'탈법이 도처에 펼쳐져있어서 가진자들이 꼴갑질하고 제잘났다고 왈왈거려도 태클거는 사람이 오히려 바보되는 법치의 비효율은 법조계마피아들이 정치 하수인으로 철저히 부역해온 바로미터다! 즉시 판'검사및 변호사들의 공생(?) 밥그릇과 비효율 괴리감을  깰 견제장치를 제대로 마련하여 주시길...

*실버세대의 면단위별 공동주거공간을 마련하여 고독사를 비롯한 거동조차 불편한 노인세대를 적극적으로 복지구축 로컬화

*농업일자리 지원 시스템의 현장조사를 통해 세밀하게 로드맵을 짜고 농업의 다양화,규모화,영농법인화,첨단스마트화,실버세대화에  걸맞는 현장 상설대응형 인력지원 포맷 구축-21C 강소농 성패와 직결

*농산물 직거래를 통한 생산'가공'유통'관광에 마을단위,작목단위 로컬조직화, 트레이닝 실시를 국가및 지자체 시스템화 지원

*농업창업 귀농인과 원주민과의 화합'융합을 방치하고 오히려 조장하는 지자체에 패널티 적용하여 상벌제 국가가 견제

 

<농업창업제도 개선 제안>

 

1.농업창업정책을 농협 배불리는 대출정책이 아닌 교부금사업으로 국운을 걸고 시정

2.귀농'귀촌 정책에서 꽁지떼고 귀촌은 정책자금지원 배제

3.채권확보를 위하여 땅을 담보로 매매가의 80%를 현실에 맞게 지원(신용도및 담보능력 선발조건에서 배제)

4.농협을 제외한 일반시중은행 3~5곳 지정후 선발된 창업자에 농지를 담보로 대출(국가가 직접 신용보증서 발급'관리-지자체가 사후관리토록 명문규정화)

5.친환경및 유기농업과 화학농법에 즉시 상벌제 구체적 명시후 중장기적으로 생명산업으로 이끌것

6.농업창업 자격을 갖추기위하여 오늘도 엄청난 예산이 교육예산으로 쓰이고 있으나 정작 2% 정도가 농업창업하는 악순환을

  즉시 시정하여야함(그중 귀촌을 제외하면 귀농은 통계수치가 0.?% 일까? 귀촌은 지원에서 즉시배제)

7.귀농의 정의를 농지(전'답)구입및 임대로 하며,1500평(1/2ha)이상으로 상향조정

8.자경농이 아닌자가 농지 소유및 양도로인한 소득을 근원적으로 예방키 위하여 수익의 전액을 세금으로 환수조치 하는 초법적

  접근 필요(농지원부가 없는 농지를 매매조차 안되도록 조치)

9. 휴경사유서 제출한 예외 자경농도 3년이상 휴경시 강제로 국가가 매수'위탁하여 관리

10.농지원부 발급 신청서류및 절차 간소화(최초 농지임차후 농업경영코져 하는자에게 작목을 심어놓고 현장답사후 농지원부를 발급하는 웃기는 해프닝이 현재의 모습이다.경영체등록과 중복업무 일원화.  즉시 최초영농자에게 합리적인 보완책 제시요망)

11.농어촌공사에서 관장하고있는 농지임대차 수탁업무로 인하여 오히려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심각하며,더욱이 공사홈피에 임대매물이 전국적으로 거의 없는 상태인데도 항간에는 공사직원을 통하여 음성적으로 얼마던지 임차토지를 확보할수 있다한다. 토착세력화된 공사직원들은 민원인들한테 함부로 대하고 갑질위세는 협박'공갈'불공정의 표본이되었다.이대로 국가가 나몰라라 방치하는한 전국에 휴경지는 갈수록 늘어만가고, 정작 농업에 종사코져 농업창업하는 자들에겐 하늘의 별따기로 농지임대가  거의 공사를 통하여 이루어질수 없음이 자명하거늘 즉시 시정하여 농지원부가 없는 토지의 사고 파는 행위를 원천적으로 금하여야한다.아울러 농지구입'보유를 통하여 재테크는 커녕 막대한 손실을 주는 <경자유전- 농자천하지대본>의 근원적 대책을 세우는것이 농업을 살리는 첫걸음이다.농지임대수탁업무를 지자체로 이관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농지원부-경영체 등록과 함꼐 관리 일원화 요망.

12.전국의 농지(전'답) 전수조사하여 D/B구축(실시간 작목 관리 유도)

13.공시지가'감정가'매매가 의 차이를 더욱 좁혀서 현실적 괴리감 없앨것

14.임야의 농업경쟁력은 미래선점의 시대적 대세, 이에 공시가 대폭 상향조정,관리주체 산림청에서 핵심업무 농림부에서 총괄

15.생산,가공,유통에 따르는 전반을 농림부에서 컨트롤 타워화-식약처'농수산유통공사'농어촌공사'농진청,농관원,산림청 따로국밥

   행정으로 먹거리 안전을 방임하는 밥그릇 싸움은 국민이 치가 떨리도록 인식,이제 근간부터 깡그리 바꾸고 사후관리에 만전

16.예방'대응 메뉴얼 작성후 실시간 자료 활용이 되도록 현장행정에 매진 

17.지목지정을 지역적 현실에 맞게 전수조사하여 재지정하고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가 발생치 않는 범위에서는 산지(임야)전용및 지목변경이 용이하도록 법을 현실화-아울러 이에따른 비용발생도 최대한 낮추어 줄것(산지 활용은 미래농업 사활임)

18.<인사가 만사>라는 농업인재 육성은 대한민국의 국가운명이 달린 문제임을 인식하고,노후대비없이 쏟아져 나올 베이비부머세대를 농촌에 적극 안주시켜 농업발전의 성공신화 이끌어야함.추후 청년농군 발굴과 지원에 중장기적으로 대쳐하여 농심이 곧 천심이되어 새대가리로 앞만보고 살아온 우리세대들의 향수와 전통 목마름 감성을 뛰어넘어 강소농업국가로 역발상하여,세계에서 가장 잘사는 농업국가로 로컬화 시켜 주시길...

19.창업자금지원을 1ha(3000평)이상 토지 구입자에게 3억에서 5억으로 상향조정,1/2ha~1ha(1500~3000평미만)은 기존대로 3억지원,농업마케팅(유통)'가공'그린 팜투어'스마트팜'농박'친환경농etc은 별도의 창업제안서 검토를 통하여 추가지급토록 규정마련

20.청년농부를 통한 젊고 경쟁력있는 농업을 육성키위해선 퍼주기식이 아닌 중장기적 세밀한 로드맵이 필요하고 돌대가리 교수'박사'공무원의 "장님 코끼리 다리 더듬기"가 안되도록 각계각층및 농업인과의 소통을통한 신중한 정책개발을 하여야 지속발전 가능한 젊은 농업인재를 확보하리라.

21.베이비부머의 1차적 농업창업유도 정책은 실패한 정책이 아니고, 정치인과 공무원의 정책만있고 사후관리가 세밀치못한 방임에 맹점에 있다.아울러 부모세대인 50대~60대 중반 나이의 베이비부머를 창업대출이 아닌 교부금정책으로 유지하여 농심을 통한 <인간심성정화>를 유도함은 가족붕괴를 통한 사회기반 존립을 뒤흔드는 사회풍토를 안정화시키고 순기능화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이를 통한 자식세대와 함께하는 가정을 복원하는 벤치마킹의 농업과 농촌과 농민이 행복한 <첨단강소농>을 사명의식으로 이루어 냅시다.농자천하지대본은 "아니 땐 굴뚝"이 아닌 신념이자 국운의 풍전등화다.

추후 10년후 부모와 자식과 손자가 한가정을 이루어 농업을 가업으로 이어가는 3대가 복원되는 미래선점과  예측의 크리에이티브가 창조농업으로 거듭나길 살아 목숨을 걸고 기원하는 바이다.농업창업- 노인일자리 창출도 억지춘향이 아닌 농심을 이해하는데서 출발할수있도록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들은 각성하시라! 그리고 스스로 철밥통을 깨고 나오시길.....


<제천시 농업정책에 대한 건의 민원서>


제천시는 농업창업 정책과 관련된 지원대책이 타 지자체와 비교해서 전무 상태이면서도, 시 농업부서의 공무원이 함부로

인터넷상에 타 지자체는 인구감소와 인구유입의 절박성이 심각하여 정착지원금을 주지만 제천시는 인구유입에 따른 시 발전에  마치 애로사항이 없는냥 함부로 <소통>의 진정성을 외면하고 본인의 주관적 생각을 피력하고있다.

추후 즉시 이글을 삭제하고 제천시는 농업을 통한 도농복합의 장점을 잘 활용하여 "한방바이오 축제"를 연중 일회성 소모적 행사가 아닌 경제적 창출을 진정으로 이루는 글로벌관광축제로 1년 365일 상설화하고,한방산업을 타운화하여 생명산업의 의료관광  교두보로 활용하여 거듭 나아가야 하리라! 이를 위하여 농업근간의 접근적 사고는 절박함으로 다가서야한다.

이것이 6차산업이요,융복합의 창조경제 농업성공의 열쇠가 되리란 공무원의 사명감과 신념을 주지시켜 주시길 당부합니다.

더욱이 농업창업과 그에따른 인재풀이 중요한 이유는   <인사가 만사요,인재가 먹거리 산업의 파수꾼이자  의'식'주 지킴이 임을  확신하여야 한다>

전국의 억대농군 90%이상이 베이비부머 세대이고,이들은 농업 초보자 이지만 평생 농업에 종사해온 대다수 농업인과 달리 인생2막을 올인하였기에 성공신화를 이룬 역발상의 선구자들이다.

또한 이들은 대출심사에 신용도가 열악한 노후대비조차 못하고 가족을 위하여 대한민국 산업역사의 질곡을 헤쳐온 정말 자랑스러운 이들이요,이들의 희생이 오늘의 한국을 이만큼이라도 이룩하였기에 그들의 각기 다른 재능과 지식을 쏟아부어 제천시 농업을 성공신화로 일으킬 선구자로 키워가는 정책에 좀더 세심한 정책배려가 절실하다.노후대비 조차 대다수 베이비부머들은 준비도 못한채 길거리로 쫒겨났거늘  이대로 방치할지 아니면 역발상으로 이들이 갈망하는 로망인 개고생(?) 농업에 안착하는 노인 일자리를 선제적 대응할지는 제천시의 공무원 마인드와 결단만 남아있다.모든게 예산의 문제라고 패배주의로 방치할지 아니면 역발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금석으로 삼을지 시당국을 묵묵히 지켜보리라! 

또한 핵가족화및 1인 세대의 급속한 확산은 노인인구의 폭발적 증가보다  더 무서운 사회근간과 국가 명운이 걸린 문제이기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예측'선점 정책에 제천시가 벤치마킹 지자체가 되어주시길....

부모세대인 베이비부머가 농업에 보다 많이 종사하면 <농자천하지대본>은 자식세대에게 많은 메시지와 정서함양에 도움이되고,돈의 논리로 매몰되어 젊은이들조차 묻지마식 삶을 살아가는이가 너무 많은것이 작금의 현실이라 실로 개탄스럽다.핵가족화의 가속도를 줄이고 소통'상생'나눔'배려'환원의 선조들 삶의지혜는 이제 우리 모두가 추구해야할 시대적 사명이 되었다! 미래세대의 희망을 농업창업에 올인하여 보다 근원적 접근을 해야하는 힌트가 되리라 확신하며....

1.정착지원금 1년간 월50만원씩 지원(2018년도 1월부터 적용-조례등 필요한 예결 절차 즉시 시행)

2.이사비용,집들이비용,농가주택 설계비보조,농기구구입,시설농업보조 etc... 예산편성 기반구축 필요

3.농업 체류형센터 입주자격을 기존 제천시 교육이수자만이 아닌 농업창업인중 농지원부가 1/2 ha(1500평)이상

   농사를 자경하는자로 확대'강화하여 수시 입주(단,1년6개월이내 거주 가능토록)          

4.다양한 작목반 육성및 기존 과포화 작목은 지원을 제한-특히 한약재 재배는 더욱 다양화및 특화시킬것

5.친환경농업및 유기농업의 정착을 위한 국내 최초의 유기농업 지자체 선포식(상벌제시행)-화학농법(비료'농약)에 불이익을...

6.EM,목초액,액비,양액,독초및 다양한 폐자원의 로컬화를 통한 퇴비화,친환경 농약화하고 작목별,토질별,생육 환경별 대응 표준 메뉴얼 개발'보급

7. 작목단위와 마을단위별 품앗이와 두레협업을 통한 퇴비생산및 친환경농약 지원 공동화 시스템 구축-원주민과 이주농 자연스런 화합 기대

8.농업봉사' 지원 민간단체및 개인 망 구축과 연계 조직화-봉사점수에 따른 다양한 혜택제공

9.먹거리,입을거리,잘거리,체험및 교육거리,위락'유희거리,마실거리,전통공예 보급거리,동양철학및 사상거리,문화누릴거리,탈거리,스릴만점 모험거리,취미거리.......주민공모 제안을 통한 한방타운에 적용

10.한방바이오 엑스포축제장을 "머물러가는 한방 글로벌 종합타운(가칭)"을 만들어 양립하고, 설레임과 향수와 추억및 생명존중의 예방의학 차원의 인간과 자연의 만남을 통한 치유(힐링앤 웰빙) 산업전반을 아우를 <생노병사><식의동원><수복강령>을 명실공히 세계적 의료관광타운화하여 1년 365일 약령시장을 비롯한 의'식'주및 모든것을 누릴 관광자원이 넘치는 타운으로 꾸며갑시다.  

11.제천시 공무원및 지자체장 그리고 국회의원,시의원및 도의원은 하드웨어적 발상에만 몰입하여 시세확장및 외연확장적 도시개발에 연연하지말고 도심 슬럼화를 극복할 심각한 고민과 함께 소프트웨어적 전문성을 함양하기위한 지식및 정보력을 열심히 공부하여 체질화하고 늘 봉사하는 겸손한 미덕을 갖추고 소외계층의 애환에 귀기울여 경청의 태도로 현장 챙기기에 매진하여야한다.  아울러 대기업및 창조시대에 맞는 많은 일자리창출이 가능한 기업을 제천시에 유치키위하여 사명감으로 올인하여야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할수있다.

12.제천시 유일의 <종합개발지역>으로 지구지정된 수백만평이 국토부에서 해제하기위한 수순만 남긴  2007년 이후 10년 세월의  이시점에 즉시 나서서 한방바이오 산업의 타운화를 위한 절호의 호기로 삼아 이를 추진키위한  T/F를 구성하고,한방바이오산업과 생명산업 그리고 의료관광의 예방의학적 세계적 메카도시로 거듭 나아갈수있는 프로젝트를 짜서 중앙부처를 설득하여 예산확보하는 일에 선택'집중하여 예측과 선점의 21c적 창조경제의 벤치마킹 지자체로 거듭나길 당부한다! 

                                  ~제천시 귀농인 협의회~

http://blog.daum.net/1204jjj세경@1-508

추신:민원 적합부서를 청와대로 원함      이메일:1204jjj @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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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저녁에 다녀갑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아직도 벌침 놓아 주나요? 60대 중반뿐이 안되었는데도 고추가 희나리 지네유~~ 빨개야 하는데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