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와룡산독사 2018. 10. 11. 09:16

먹는 목초액



국내에 여러 종류의 목초액이 판매되고 있는데  목초액은 그 정제과정에 따라 사료용, 농업원예용, 환경 및 생활용, 음료용(식용)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이중에서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완전히 제거한 식용 목초액만이 사람이 음용할 수 있다.
목초액은 약으로 등록된 상품이 아니므로 약국에서 팔거나 병원에서 처방할 수 없다. 하지만 가축용 사료로 쓰기 위하여 행해진 동물실험에서 목초액은 놀랄 만한 효과를 나타내었다. 일본에서는식품첨가제로시판되는 것도 있는데, 이것으로 건강음료를 만들어서 판다.
이 목초액 원액을 복용한 사람들의 체험수기를 바탕으로 동물실험과 임상실험 사례가 늘어나게 되었고 이를 통하여 광범위한 질환에서 목초액의 효과를 짐작할 수 있게 되었다.

■ 희석액을 마신다.
정제된 목초액의 경우 원액을 마셔도 독성의 위험은 없으나, 맛이나 탄내가 있어 역겨울 수 있으므로 희석하는 것이 좋다. 건강유지나 개선을 위한 목적이라면 물 100 cc 에 원액 1cc의 비율로 희석하여 하루에 3컵(1컵 200 cc) 씩 마시면 피로가 사라지고 몸에 활기가 넘친다 또 근육의 운동 기능이 개선되며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이나 변비, 만성소화불량 등의 증세가 사라진다.
남성 성기능의 척도로 흔히 일컽어지는 모닝 이렉션의 개선이 뚜렸하다. 당뇨의 경우 혈당치가 하강하고 환자의 전신 상태가 양호해진다. 약으로 당 조절이 힘들었던 경우 당의 조절이 용이해지며, 조절이 잘 되던 사람들도 혈당 강하제의 용량을 줄일 수 있다. 암 환자의 경우 암을 완치시키는 것에 대하여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지만 간암, 신장암 등의 경우 병상에 누워 있을 수밖에 없던 환자가 일상생활을 보통 사람들과 같이 유지할 정도로 호전되었다는 임상보고가 있다.

■ 음주시 술이나 음료수에 타서 마신다.
소주 2홉 또는 양주 작은병에 4방울의 목초액을 떨어뜨린 후 마신다. 더 많이 섞어도 무방하지만 목초액 고유의 탄내가 술맛을 버릴 수 있다. 머리가 아프거나 숙취 현상이 없으며 술 마시지 않은 날처럼 몸이 가뿐하다. 물 또는 음료에 1/100으로 희석하여 음주 중에 곁들이거나 음주 후에 마셔도 된다.

■ 바른다.
무좀이 있는 경우 하루에 2~3 회씩 무좀부위에 일반 목초액을 떨어뜨려 문질러 바른다. 1/10 희석액에 10분정도 담가도 된다. 일주일이면 무좀이 사라진다. 아토피성 피부염의 경우는 1/10, 1/20 희석액을 바른다. 가려움이 없어지고 피부가 정상화 된다. 중이염의 경우 원액을 한 방울 귓속에 점적한다.
일주일이상 사용한다. 화상에는 원액을 바르거나 목초액 첨가 연고를 만들어 바르면 깜쪽같이 치료된다.
썬탠후에 사용하면 피부의 쓰라림을 없앨 수 있다. 기미가 있는 경우 1/100 희석액을 저녁마다 바른다.
맹물을 바르면 피부에 흡수되지 않지만 목초액 희석액은 흡수된다. 거친피부도 개선된다. 모기나 벌레에물렸을 때 원액을 물린 자리에 바르면 아프거나 가려운 것이 사라지고 부기가 없어진다. 긁어서 외상이 생기거나 덧난 경우에는 쓰라릴 수도 있으나 시간이 조금 지나면 괜찮아 진다.

■ 목욕한다.
희석액을 몸에 담근다. 거친피부에도 이 목욕법은 효과가 있다. 보통 욕조에 물을 반쯤 채우고 10~20CC 의 목초액을 첨가하는데 아토피성 피부염, 거친 피부에 효과가 있다. 또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좋아지고 비듬이 없어진다. 목욕이나 머리를 감은 후 탄내는 남지만 흡수되는 것이 아니고 몇시간 후엔 냄새가 사라진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