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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종점열쇠 2021. 9. 10. 17:55

스크랩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내리자..차 닦아주는 지지자들[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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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자 지지자들이 차를 닦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차에서 내리자 지지자들이 차를 닦고 있다. 연합뉴스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의혹을 받고 있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했다.

조 전 장관이 타고 온 차에서 내리자 조 전 장관의 지지자로 보이는 여성들이 차를 닦아줬다. 이들은 조 전 장관에게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며 차량용 세척액과 극세사 타월 등을 들고 구석구석 먼지를 씻어냈다. 조 전 장관의 지지자들은 앞서 지난 5월에도 조 전 장관의 공판이 진행되는 동안 물티슈를 들고 차를 닦은 바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기 전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 전 장관은 이날 “고발 사주 의혹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만시지탄이지만 윤석열 정치검찰과 국민의힘 전신인 미래통합당이 합작해 선거개입이라는 국기문란 행위를 했다는 정황이 속속들이 드러나고 있다”며 “저를 포함해 문재인 정부 인사에 대해서 쏟아졌던 고발장에 대해서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답변했다. 그러면서 “저는 더욱 겸허한 자세로 재판에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왜 자식들도 같이 나와서 함께 닦아야지.
혹시 조국 자식때문에 자기자식시험에
떨어져서 절망에 빠진 부모 옆에 없나?
돌맹이라도 던질지. 자기 자식에게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저러는 사람들 자기에게 일어나도 저렇게 할수 있을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