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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종점열쇠 2021. 9. 11. 10:04

스크랩 윤석열 측 "'박지원게이트'될 수도..휴대폰 압수수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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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즐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국민 시그널 면접’에서 면접관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사진=뉴스1

윤석열 전 검찰총장 측은 자신이 고발사주 의혹 제보자가 맞다고 인정한 조성은씨와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의 만남 의혹과 관련해 "박지원 원장 휴대폰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즉각 실시해서 국민의 의구심을 해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윤 전 총장 캠프 이상일 공보실장은 11일 성명을 내고 "소위 제보자 조성은씨가 인터넷 매체 뉴스버스의 악의적 허위 보도가 이뤄지기 전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을 만났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조씨는 박 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텔레그램 내용을 이야기하며 뉴스버스와의 음모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의논했을 수 있다"며 "이번 공작에 박 원장도 관련이 있다면 엄청난 파문을 몰고 올 '박지원 게이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 "공수처와 선거사범 수사권을 가진 검찰이 국민을 위한 기관이라는 의식을 조금이라도 가지고 있다면 박 원장과 조씨의 공모 가능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했다.

이 실장은 "'국정원의 대선 개입 의혹'이 증폭되고 '박지원 게이트'라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면 문재인 대통령도 의심을 받을 터, 대통령은 박 원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하기 바란다"며 "문 대통령이 침묵한다면 이번 정치공작에 대한 국민의 의심은 더욱 짙어질 것이고, 대통령 책임론도 나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성은이가 휴대폰 제출했는데 박지원원장하고 연락이 오갔으면 나오겠지!!
너하고 한동훈, 손준성이나 휴대폰 내놔~~
줄리도!!
또 박지원 나으리 등장이었나보네...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