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포종점열쇠 2022. 1. 26. 00:26

스크랩 *이주영(이재명 친형 고 이재선의 딸)씨가 올린 글

 

이재명 부인의 강제입원의혹 녹취건으로 오늘 실검에도 오르고 떠들썩했네요.

 

이에 이재명씨께서 트위터에 아버지 강제입원을 어머니와 제가 했다며 올리신 증거, 어디서 구하신건가요? (자료1-이재명트위터) 예전에도 말씀드렸듯이 병원에서 확인해본 결과(자료2-병원민원답변), 법원자료이외에는 유출한 적이 없다고 하는데 어디서 구하셔서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 허락없이 당당하게 개인정보를 올리시나요? 변호사이신데 개인정보유출에 대해 당당하신가봅니다. 당장 내리십시오 아니면 저희도 이에 대해 법적조치합니다.

 

이재명씨 트위터에서 해명하려 쓰신 내용 중 2013년 3월 교통사고는 자살이 아니라 졸음에 의한 교통사고입니다. 또한 절대 아버지께서는 저희가족에 대한 기행폭력, 재산탕진 없었으며 자살기도 없으셨습니다. 모르시면서 자기 변명하려고 이야기 만들어내지 마세요. 누구 때문에 스트레스로 폐암선고 받으시고 3개월만에 돌아가셨는데, 지금까지도 고인이 되신 저희 아버지 괴롭히시나요?

 

2017년 8월 아버지께서 병원에 계셨을 때, 연락이 그동안 한번도 없다가 저희에게 할머니 병원에 계시다고 연락오셨었죠. 저희 아버지 입원건을 알렸고 어머니께서 고소취하를 부탁하셨습니다. 이에 형님네가 고소를 취하하면 이재명씨도 당연히 취하한다고 말하셨고요. 

 

이후 첫째고모께서 병원에 찾아와 이재명의 거짓말에 묵인한 자신을 용서해달라고 저희 아버지께 빌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용서도 해주셨죠. 그런데 이재명씨께서는 단 한번도 병원에 찾아오지 않으셨죠. 남편이 폐암으로 하루하루 어찌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저희 어머니는 검찰조사 받고오셨고, 이재명은 시정일이 바쁘다는 이유로(그 바쁜 와중에 SBS동상이몽은 출연하셨네요) 조사도 미루고 미룬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돌아가시니 장례식장 앞에 기자, 카메라를 대동하며 저희에게 악행을 한 백종선을 먼저보내어 분위기 살피게한 뒤에 함께 장례식장에 찾아옵니다. 어느 누가 그 상황에서 진심이 보이지 않는 문상객을 받아줍니까? 화해를 하고 싶었다? 살아계실때 하는게 용서고 화해입니다. 보여주기식의 문상은 저희가족은 고인에 대한 모독이라 생각되어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이일에 대해 모든것을 잊고 살고 싶었던 어머니는 고소취하를 했고 당연히 이재명은 고소취하 안했습니다. 2018년 8월까지도 고소취하 안한 이재명의 고소건에 저희 어머니는 약 일주일전에도 검찰조사를 받고 오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그분의 해명을 보면 물타기를 하고 있네요.

그분이 2012년 강제입원 모의로 공무원들 움직이게 한 직권남용에 대한 내용을 2014년 저희 가족이 아버지께서 불면증과 불안으로 힘들어하셔서 신경정신과 도움으로 입원하게 된 경위로 물타기 중이시네요. 2012년 12월, 아버지와 할머니사건으로 인해 법원제출용으로 심리학적 평가(자료3-심리학적 평가자료)를 받았을 때에도 정상으로 나온 아버지를 정신병자로 몰아간게 그분입니다. (자료4-트위터) 또한 이렇게 아버지를 몰아서 강제입원모의한게 그분입니다. 저와 그분의 와이프와의 통화내용이 이 사실을 확인하게 해준 팩트입니다.

 

+++추가로

 

김혜경씨와 저의 통화에서 문자를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으신데, 6년전일로 폰을 2번이나 바꾸게 되어 현재 찾는데에는 어려움이 있네요. 바른미래당 강제입원고발건으로 인해 진술한 내용으로 그때의 상황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자료5-진술서내용) 또한 문자를 찾으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2012.5. 말경 김혜경이 뜬금없이 숙명여대 앞에서 자취를 하며, 조선일보 공모전 출품을 위해 100호 두 건, 50호 두 건의 그림에 몰두하고 있던 이주영에게 전화를 걸어와 "너네 아버지는 미쳤다. 정신병자이니 치료를 받아야 한다. 힘들면 우리에게 와라."라는 취지의 일방적인 설득 및 동정조의 말에, 이주영이 “저는 학교 부근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 집에 무슨 일이 생긴 지 자세히 알지 못 합니다. 엄마랑 통화 좀 해보겠습니다.”며, 전화를 끊고 본인(박인복)에게 전화로 물어와, 본인(박인복)이 요즈음 근황을 자세히 설명해 주면서 “너는 학교생활만 잘 하고, 공모전 그림만 잘 그리고 엄마 아빠 걱정은 하지 말아라”고 통화하였습니다.

 

이주영은 서로의 생각이 다르면 서로의 관계를 끊으면 되는 것이지 왜 말도 안 되는 강제입원까지 하나 싶어 화난 마음에 김혜경에게 “논리적으로 하시고, 일 잘하시면 되지 않느냐?”며 아버지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말라는 내용으로 문자를 보내자, 며칠 후인 2012.6.6. 밤새 그림을 그리고 그 다음날 새벽 05:00경 잠에 들었는데, 잠시 후인 07:30경 몇 번 전화가 울려서 보니 김혜경이었습니다. 이에 이주영은 김혜경이 무슨 말을 할지 몰라 녹음을 하면서 통화를 하였고, 통화가 끝나자 잤습니다.

 

김혜경은 그 통화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문자내용에 흥분하여 이주영에게 “내(김혜경)가 여태까지 니네 아빠(이재선) 강제입원 내가 말렸거든, 니네 작은 아빠(이재명) 하는 거. 너, 너 때문이 줄 알아라. 알았어?”라며, 이재명이 이재선을 정신병원에 강제입원시키려고 하고 있었고, 그것을 김혜경이 말리고 있었는데, 더 이상 말리지 않겠다고 자신도 모르게 실토하고 말았고, 그 음모가 확실하게 드러나게 되었습니다. 이주영은 그 통화 후 곧바로 본인(박인복)과 이재선에게 그 녹음파일을 보내 주어 곧바로 그런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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