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와 함께

김포종점열쇠 2022. 5. 20. 14:57
김성옥장로님 병상중에서 간증입니다,우리모두 함께"기도"해주세요,
김포종점열쇠(김성섭) 01037311113추천 0조회 022.05.20 14:3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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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본문내용
지난 수요일 교회에서 간증을 하라고 해서 준비 했다가 입원하게되어
거룩한빛 광성교회 주일날 녹화했다가 수요 예배때 영상으로 대신 했습니다^^

 
(수술전 5월13일 금요일 김성옥장로님의 현제의 심정을담아 보내온문자를 올려봅니다,)
샬롬!!
그동안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1일 병원에서 최종 결과가 나왔습니다.
직장과 대장에 있는 암이 거의 안보이고
윈발지 s결장에만 조금 남아 있다고 합니다
하여 그것은 항암이나 표적 치료 보다는 그냥 수술하여 제거 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한 일이 또 있는데요
이번에 다리 골절상도 원장님이 보자마자 잘되었네요 하셔서 뭔 말 씀인가 했더니
고민을 안하게 되었다며 그동안 수술을 먼저 할까 림프(인파선)에 있는 녀석을 위해

표적 치료를 먼저 할까 결정을 못 하고 있었는데 표적치료를 하게되면 골절상이
빨리 안 낳기 때문에 표적 치료는 일단 보류하고 수술로 하자고 하셨습니다
그것도 하나님이 인도하신것 같습니다,아니 하나님이 이런 방법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지금은 정말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무섭지도 않습니다
걱정되지 않습니다 염려 되지도 않습니다
그냥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15일 입원하여 17일 수술 합니다
신속하게 일정이 잡힌것 처럼 모든 절차가 순적하게 은혜롭게

잘 마무리 되도록 끝 까지 기도 손 잡아 주세요~~감사합니다 ^^

 

샬롬, 장로님의 귀한간증에 눈시울이 적셔지면서

입술에서는 주여 주여 주님을 불러보게되었습니다,
참으로 우리 김성옥장로님을 사랑하여주시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간증할수있는 체험신앙에 도구로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기도와간구로 치료해주실줄 믿습니다,힘내세요,할렐루야
참으로 지금도 병문안은 갈수없다고하니 마음으로 기도만이 할수있는게 없군요,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