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김포종점열쇠 2021. 10. 17. 08:33

여의도 순복음 김포교회 주일 1부예배.

설교:"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한다"당회장 김삼환목사

여의도 순복음 김포교회 주일 1부예배.설교:"믿음의 기도는 병든자를 구원한다"당회장 김삼환목사  여의도순복음김포교회 10/18 김삼환 담임목사 주일 설교<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한다 > 약5:13-171) 모든 사람이 다 죄인이듯 모든 사람은 다 병자입니다.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죄인처럼 병자도 스스로 치료할 수 없기에 스스로를 위해 또 병자 된 서로를 위해 간절하게 기도해야 합니다.2) 왜냐하면 신앙생활에서 병 고침은 권유사항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급한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눅6:7-11에서 예수님은 율법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것 보다 더 긴급하게 병을 고치셨습니다. 또 주님은 복음을 전하실 때 마다 반드시 병과 모든 악한 것을 고치셨습니다.3) 이처럼 모든 성도는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반드시 병을 고친다는 생각을 갖고 복음을 전할 때도 예수님의 이름을 믿고 선포하는 곳에 성령의 병 고침이 일어남을 믿으며 병 고침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4) 오늘 본문은 죄 사함 받고 구원받는 것과 병 고침을 같은 맥락에서 말합니다. 즉 죄 사함 받고 구원 얻는 것이 영혼 구원이라면 병 고침 받는 것은 육신에 해당하는 구원이기 때문입니다.5) 또 사람이 늙으면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매 주님이 부르셔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우리도 모세나 사도들처럼 병들어 죽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어 주님의 부르심을 받도록 기도해야 합니다.6) 하나님께 병 고침을 받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이 내 병을 완벽하게 치료하시는 ‘야훼 라파’ 되심을 믿으며 반드시 병 고침을 받아야겠다는 결심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병 고침의 역사는 병이 아예 걸리지 않았던 것처럼 완벽하게 고쳐주십니다.7) 하나님을 전적으로 믿으면서 동시에 의사는 불신하지도 말고 맹신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병원과 의사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합니다.8) 또 내 건강을 위해 병 고침을 받고자 해서는 안 됩니다. 내 몸이 주어진 것은 내 욕망을 채우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므로 우리는 건강한 몸으로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겠다는 분명한 목적을 가져야 합니다.9) 결국 내가 내 몸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몸은 주님의 보혈로 값 주고 사신 주님의 것이며 주님께 영광 돌리는 성전이니 나는 이 성전을 잘 관리하며 살아야 합니다.https://player.vimeo.com/video/634192810● 메시지 수신 거부는 010-3270-0123 으로 '거부'라고 보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