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의 미학

독특한 형태와 수관을 이루며, 독자적인 그림자를 던지고 있는 것을 보았다

월전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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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표 갤러리(photo)

2020. 11. 28.


볼 일이 있어 건너 간 월전 바다가 낯 익어 그곳인가 하여 반가웠는데 그곳이 아니었다. 살을 에는 바람에 서 있기가 웬만해선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