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4. 29. 13:34

오늘은 해나스 카페 가서 일본여행 더 가지 않고

띵즈와 아덜스(영어로 적으려니 귀찮다.ㅋ) 읽고 왔다..

해나스님의 삶의 모습들 단편으로 보여주시네...

다른 블러그와 많이 틀린 글들...

삶의 모습들을 재밌는 필체로 솔직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어린시절 추억들을 콩트처럼 읽게 해주는 센스...

선물 자랑 넘 많이 하시네...

참 많이도 받으셨다...

 

오늘은 화장실얘기 읽고 넘 웃었다...

글 읽다 이렇게 심하게 폭소를 터뜨리기는 오랜만...

어린시절 인형놀이하다 침대 밑에서 잠든 모습도 귀엽고...

언니랑 함께 찍은 사진...넘 귀엽다..

조카의 식성과 해나스님 식성 비교한 부분도 재밌다.

 

며칠 전 읽은 아주 어린 시절 머리핀에 대한 기억에 관한 글도 참 재미있었지...

 

무척 재밌게 글을 쓰시네...

참 재밌게 글을 읽고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