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5. 19. 13:51

한동안 파티오 유진님네 블러그엔 팝송만 올라온다...

후식이 두가지 올라오기도 했지만...

유진님네 블러그 가면 유독 정원손질하는 얘기와 멋진 정원 모습 보는 것이 좋았는뎅...

지금 쯤 유진님은 어떻게 정원을 손질하고 있을지...

정원엔 어떤 꽃이 피었는지...

갈대는 또 어떻게 하늘 거리고 있는지...궁금하네...

이사할 예정이라고 읽은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가?

섭섭히 팝송 두곡 듣고 돌아선다...

 

쿡라이프님네도 한 동안 오른 글이 없네..

하루나 이틀이 멀다하고 세가지 또는 네가지의 요리들이

잔뜩 올라오더니..

뭔 일일까?

해외여행이라도 가셨남?

 

꼬맹이들 먹거리...

막걸리 얘기를 뒤로 하고 잠잠하네...

 

들렀다가 쓸쓸히 나오길 한 동안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