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5. 26. 20:47

 

 

 

깜쌤의 세상사는 이야기...이 블러그는 담은 지 한 참 되었고

간혹 들러 구경하긴 했지만...

그닥 많이 둘러보진 못했다...

정보가 넘 많아서 조금 둘러보면 티도 안난다.

 

학교 선생님이시고...깜쌤님은...

또 연세가 56세 정도 되신 것 같아.

74년도에 처음으로 배낭여행을 하셨고 나이 40이었다고 하니.

집은 경주고 교회 장로시네...

 

방학을 이용해 자주 배낭여행 하셨고

그 비용 마련을 위해 자가용 없이 뚜벅이로 사신다네

자가용 유지비만 모아도 참 한 재산이 되긴 하지...

무척 알뜰한 분...

여행을 위해 알뜰하게 계획하고 메모해 두는 분...

 

사진도 참 적절히 잘 찍으신 것 같아...

여행코스나 숙박에 대해서도 자세히 잘 적고...

방문한 곳 지도도 올려 놓고 설명하시는 모습이

퇴직 후 배낭여행 관련 업종에서 계속 일하시면

배낭여행 다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흘려 읽지 말고 꼼꼼히 읽어야 할 블러그

오늘은 배낭여행 기초에 대해 알아 봤다.

모르면 낭패 볼 정보들을 많이 제공 받은 느낌...

배낭여행 잘 못하다 인생 쫑 날 수 있는 상황들과

미아 될 확률을 줄여 줄 귀중한 정보들을 읽으며

이 블러그 잘 읽으면 용기내어 함 가볼까? 싶네...

 

왠지 아직은 두렵기만 한 배낭여행...

이 블러그 통해 잘 익히면 용기가 마구마구 생길 것 같아...

 

 

 

 

저.... 궁금한게 있어서 실례를 무릅쓰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블로그를 담는다는 게 무슨 뜻 인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알고 지낸 기간을 말 하는건지 아님
내 마음에 담았다는 것인지.....

제가 외국에 나와 사니 어떤 표현은 새로 생긴 게 많아서.....
이 블로그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2.gif" value="짱" /> 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같은 거, 킹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2.gif" value="짱"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베로니카님...
반가워요.
담는다는 건 예를 들면
나물을 캐서 소쿠리에 담는다...
고 하면 이해 되시려나요?
다른 예로는 인터넷 쇼핑몰 가면 물건 사기 전...
마음에 드는 물건들은...
"장바구니 담기"라는 버튼 이용해 저장을 하죠.
그렇게 저장한 장바구니 품목 중 구매할 물품은 주문하고 계산하고
나머지는 취소하고...하는 그 담기...
여기서 블러그에 담는다는 건...
블러그 게시판에 글 올려 기록하고 저장한다는 의미로 사용했어요.
짱이란 말은 최고, 왕(King), 제일 좋다는 의미로 생각하심 되겠네요.
답변이 되었을 지 모르겠네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구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