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5. 28. 14:51

아리스테님의 블러그 LIG 아트홀에 놀러가서

지난 일주일간 올려진 많은 게시글들을 보고 왔다.

그간 좋은 정보들이 넘 많이 올려졌네.

 

 

 

책 소개도 있고, 영화와 영화감독 소개,

공연소개, 음악소개, 예술가와의 인터뷰...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곳.

 

참 관리가 잘 되고 있는 블러그...

글도 깔끔하니 조리 있고 간결하다.

 

 

 

Director's choice...새 카테고리와의 만남...

왠지 블러그의 이미지와 잘 맞는 것 같다.

저 아바타...아리스테님 이미지 맞춤 같은뎅...

 

아바타 욕심난당...

 

읽을 거리가 많은 곳...

볼 거리도 많은 곳...

 

소개된 책 "초콜릿 케이크와의 대화"

참 재밌을 것 같아.

 

이 아트홀 강남에 있는거지요..?
옥주현보러..갔었는데 옥주현 말고 다른 배우가 나왔던 뮤지컬을 관람했던것 같아요..
이집트가 배경이었는데..세글자..흑.생각안나네요..

미치겠어요..이럴때..쩝..
ㅋㅋ
걸 다 어찌 기억하겠어요.
제가 이름과 얼굴...제목 이런 기억력이 넘 떨어지다보니...
그려러니...하며 적응되더라니까요...
삶이 바쁘고...기억해야할 거 많고...
생각할 것이 많은 주부들은...
많은 작은 정보들은 그냥 흘리는 것도
미덕일 것 같아요.
편히 잊으시길...ㅎㅎ
뭐..인정할수밖에 없는 심각한 저의 건망증이긴 한데..
아따맘마님..
이렇게 따스하게 말씀해주시니..

슬기로운 말한마디가 천금보다 낫다는 말은 이럴때 쓰는것 같습니다..
건망증은 때로는 일이 넘 많아서 생기는 현상일 수도 있어요.
될 수록 일을 줄이는 것이 좋은 처방이기도 하구요.
힘든 집안일...가족들과 상의해서 분담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게는 늘 바쁜 것이 좋은데 말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