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5. 31. 16:41

쌀집아저씨님에게 다시 선택받은 나...

친구신청 받았어요.

이글은 친구로 담은 블러그 소개용이니

약간의 존칭을 사용할께요.

늘 편한 대화체글로 서로 익숙했는뎅 말이져...

하지만 소개하는 글까지 대화체는 안되잖겠어요.

읽기 어색하지는 않져?ㅎㅎㅎ

 

그러고 보니 기록용으로 올렸던 블러그들이 나름 소개용도 되었을터...

내 블러그 이러다간 블러그 복덕방 되려나~요!

기쁨으로 전하는 블러그 이야기...

 

이 블러그는 귀향한 농부가 운영하는 곳.

아직 나이가 젊은 듯

어린 아기가 있네요.

아장아장...걷는....

이제 걸음마가 한창인...

동영상 속에서 계속 넘어지는 아기

우주...아기 이름...아들이구 브러그에 돌사진 있네요.

에구~ 귀여운 녀석...

엄마, 아빠를 적당히 빼어 닮았네요...그려...

 

 

  

돌에 찍은 가족사진이겠죠?

 

 

심플한 블러그

2007년도에 만드신 듯한데요.

400여개의 글이 올려져 있고

사진을 보니 시골의 풍경을 엿볼수 있네요.

귀향한 지 3년,

농촌에서 어떻게 본인 나름의 자리메김을 할지...

고민하는 모습이 블러그 여기저기 보이네요.

여러가지 활동영역을 생각해 보는 중이겠죠.

나름 농부로서의 앞길에 대한

다양한 생각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겠지요.

기대 만빵....

아버지가 정미소를 하시나 봐요.

그러니까 정미소집 아들이셨군요.

황금눈쌀을 판매하고 계시구요.

때에 맞는 작물들...

고추, 배, 배즙 등도 판매하고 계시네요.

벼농사, 고추농사 짖고 계시구요.

 

 

황금눈쌀을 파는 홈페이지를 따로 관리하고 계시는군요.

 

 

* 이글은 블러그 친구로 연결되어 소개하는 글일 뿐이니...

이용 후 불만족에 대해서는 당사자들 끼리 협의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