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6. 4. 23:13

즐겨 찾기에 저장한 지 한 참은 된 것 같아.

나름 열심히 다른 일에 정신을 쏟다가

블러그에 올리는 걸 잊는다.

 

블러그 냉이낙서장...

예전에 블러그에 기록을 했었나?

안했었나? 헤깔려...

찾아 보니 일단은 눈에 띄지 않는군...

 

그럼 올려야징...

 

 

 

쥔장은 냉이님...

아직 결혼전인것 같아.

부모와 함께 살며...

귀여운 강아지...삼식군도 있네...

삼식군과 화해하다란 글...

넘 재밌네...

참 재치가 있는 님...

http://blog.daum.net/tolerance79/12355042

 

허브를 좋아하는 님...

온갖 종류의 허브를 키우네.

음식에도 사용하고...

허브 키우기가 만만치는 않을텐데

꽃도 잘 피우고...

재배도 잘하는 님...

 

블러그 가서 접하게 되는 허브들...

참 낫설고 다양하다...

때로는 허브 공부가 되는 것 같아..

사진 보는 것 만으로도 말이지..

 

 

다육이도, 야생화도...

온갖 종류의 꽃들이 잔뜩이다..

어찌 저걸 다 기르는지..

참 부지런한 님...

 

과자도 잘 굽고...

빵도 잘 굽고...

 

에쁜 먹거리들이 푸짐한 곳...

 

볼만한 곳이다.

 

^^
제가 또 바쁨을 핑계대야겠습니다..
저는 바빠 이웃 찾아다니지 못하니 ^^;;
아따맘마님께서 발굴하신 이웃..저도 잠시 다녀올께요..
초여름의 주말이네요..
즐거운날..되셔요..
^^*
네...마실 당겨 오세요.
볼거리들이 많더라니까요.
이리 저리 많이 다니면
참 배우는 것도 많고 견문도 느는 것 같아요.
행복한 주말 되시길...
아따맘마님..
요며칠 제가 차가 없어 넘의 차..타고다니다보니 걷기도 좀 걷게 되더라구요..
어젯밤에는 집에 들어오는데..
공기가 비를 담고 있는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옥상텃밭..
괜찮을까요? 비오믄..
아따맘마님 옥상이 생각나더라구요..비오믄 어쩔까..
비가 오면 식물들도 저도 좋아라 한답니다.
저는 물 안줘도 좋고...
식물은 단비에 흠뻑 목을 축여 좋구요...
특히 저는 넘 편해지니...
늘 바램은 깊은 밤...촉촉히 땅이 젖을 정도로 한 두시간...
살포시 비님이 왔으면 해요...
봄비에 가랑잎 젖을 만큼요...
도시의 매연 씻겨지는 그 맑은 느낌의
봄비는 참 고맙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