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따맘마 2010. 6. 7. 23:59

부산 해운대에서 6월 4일~7일

축제를 벌였다.

 

모래사장엔

모래작품이 잔뜩 전시되었고.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도

가질 수 있었다.

 

부산국제무용제가

모래 사장에서

함께 열렸는데

11개국의 실력있는 무용단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내었다.

자~ 전시 및 공연...한 자락 볼까...

 

 

1. 해운대 모래작품들

 

 

말그대로 모래성...멋지다.

 

 

 

 

 

 

이 쯤에서 참여 작가들 이름 좀 볼까?

 

 

 

 

계속 이어지는 작품...감상해 보자.

 

 

 

 

 

 

 

 

 

무지무지 긴 작품...만리장성이겠지? 치토스에 나오는 그 차 던가?

 

 

만리장성과 용을 따라 쭉~ 가면....무지 무지 긴....길이...

 

 

가는 길에 토토로에 나오는 고양이 버스도 만나고...

 

 

작품을 보수하고 있는 작가도 한 컷...

 

 

계속 이어지는 ... 도대체 끝은 어딘가?

 

 

어이쿠야...어지간히 기네...

끝이 이어진다...

부산국제무용제로...

자~ 그럼 무용제도 가보자...

 

 

 

관객이 많아 멀리서 화면 보고 한 컷....

 

 

1번 팀은 한국무용수들...계속 쉬지 않고 뛰어다니니... 화면이 흔들려...

 

.

.

.

 

직접 모래 작품을

관광객이 만들 수 있도록

만든 구역...

모래 무더기에서

제법 작품들이 보인다.

 

열심히 심취해 만들고 있는 사람들...

열심히 파고,,,

 

 

 

또 파고...또 파고...

 

 

 

또 파고...

 

 

 

결국...몸이 쏙...들어간다.

 

안에 들어가 계속 파는 아이...

 

뭘 하려고 파기만 하고 있는 걸까?

 

 

 

 

20년쯤 전에 부산에서 6개월정도 살았었어요..구포에서..
그때 부산 여기저기 제법 다녔는데..밀물처럼 밀려오는 추억? ㅋㅋㅋㅋ

어제 뉴스에 나오더라구요..해운대 모래조각들..
참 멋지다 했는데..
오늘 아따맘마님 댁에서 자세하게 보게 되네요..
뉴스 자세히 볼껄..
아따맘마님이 잡혔을지도 모르는데 ^^
캬하...설마 제가요..ㅎㅎ
부산에서 6개월이나 사셨군요...
20년 전이면 한창일 나이에 부산에 머무셨군요.

때론...그때의 젊음이 그립고...
젊음 있었던 장소도 그립던데요.

추억이 깃든 부산...좋은 추억만 가득하시길...
우아...엄청크네요!!
만져도 사라지거나 부서지지 않는다니 너무 신기해요 ~
해운대에서 여러가지 이벤트를 자주 하나봐요..
1년에 한 번 정기적인 축제가 있지만...
그 외에도 가끔 행사가 있는 것 같아요.
기장 멸치축제도 있고..
광안리 불꽃축제도 있지요.
광안리 불꽃축제 갔다가 교통이 마비되어
집에 새벽에 도착했었죠.
이젠 불꽃축제는 티비로만 본답니다.
흠....역시 전 좀 느립니다...빠른줄 알았는데...쩝~~
부산이시군요...혹시나 서울 근교가 아닌지 했었는데...
부산은 저도 자주가는 곳이지요.
해운대도 광안리도...그곳에서 일도 많이 했었지요.
먹거리도 좋고 축제도 많이하고...
뉴스를 보진 못했지만 님덕분에 모래축제 구경 잘하고 갑니다.^^
이 먼 부산까지 일하러 오세요?
일을 전국구로 하시는가 봐요.
에구...힘드시겠어요.
일에의 피곤에 여독까지 쌓이니..
날이 더워지는 계절...
잘 드시고 일하셔야 건강 지키시죠.
점심 맛나게 드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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