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6. 9. 00:02

또 친구신청 받았네요.

청심지렁이농장의 청심-도용님으로 부터요.

 

 

 

 

 

 EM발효액을 사용하시고

농장에 지렁이와 구더기를 사육하여

유기농으로 재배를 하시나 봐요.

블러그에 온통 그런 얘기들 가득하네요.

 

오바마대통령의 백악관 텃밭얘기는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하네요.

 

채소텃밭도 풍성히 기르시고

 

 

복분자도,

 

 

땅콩도,

 

딸기도,

 

 

버섯도,

 

 

 

많은 작물들 풍성히 기르는 곳...

 

일년에 몇 번이나 열매를 맺는 딸기를 기른다고 하니

왠지 모종으로 몇 줄기 분양받고 싶어지네요.

복분자모종도 봄에 분양하니...

내년엔 복분자도 한 두어모종 받아올 수 있으려나요

 

느타리버섯도 음식물찌꺼기로 기르는 법을 연구하셨다니...

그것도 욕심나는 군요...

 

어쩜 앞으로 저의 옥상텃밭은

청심-도용님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복분자따서 효소도 담고

일년 내내 딸기도 따 먹고

느타리버섯도 따 올 수 있는

더욱 풍요롭고 멋진 곳이 될 수 있을지...

혼자 멋진 공상을 해보네요.

 

지렁이 농사...저도 공부 좀 해야겠는걸요.

 

청심지렁이 농장에서는

어떤 좋은 먹거리들이 상품으로

나오는지...

기대되네요.

 

 

님 너무나 감사해요 이렇게 신경써주어서요
복분자는 택배비만 내신다면 오늘 당장 보내드리겠습니다
지금쯤 다른 복분자는 제초제를 사용하여 모종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종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아서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010-8409-1531로 집 주소 문자로 찍어주세요 그리고 복분자, 딸기모종 원하는 갯수를
적어주시면 빠른시일내에 택배로 보내드릴께요 딸기는 저희 어머님거라 많이는 힘듭니다
택배비는 한5000원정도 합니다
그리고 6월말에 7월초에 학습,가정용 느타리버섯봉지를 분양하려고 합니다
그것도 무료로 분양해 드리겠습니다
님 너무나 감사해요 제 블러그를 이렇게 멋지게 광고하여주어서
무어라 표현해야할지 너무나 감사합니다
좋아하시는 모습 보니 저도 기쁘네요.
방명록에 답글 쓰고 이글 보니...
이글 먼저 보았으면 좋았을걸 하고 있었어요.ㅎㅎ
답을 다 주셨네요.ㅎㅎ.
딸기랑 복분자랑 4모종씩이면 될 것 같아요.
느타리버섯을 무료분양해 주신다니 고맙습니다.
잘 길러 블러그에 올려볼께요.
건강하고 좋은 날 되시길...
청심-도용님이나 아따맘마님의 생활이 바로 웰빙같습니다.
두 분의 건강한 흙이야기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좋은 이야기 많이 담아주셔요..

이렇게 서로 마음이 닮은 사람끼리 나눌수 있다는것 또한 행복이 아닐까 싶구요..
두분 행복한 오늘 되셔요 ^^
복분자효소 담궈 음식에도 넣고
쿠키에도 넣으면 맛좋고 보기도 좋을 것 같아요.
왠지 마구 기대가 되요.
포스팅용 장식으로도 울 집 건강식으로도 그만이겠지요.
일년에 몇 번이나 따서 먹을 수 있는 딸기...
넘 멋져요..
버섯 뚝 따서 요리에 넣어 먹으면..넘 좋겠죠?
기대 만빵이네요.

잘 길러 대풍되면...
엔조이님께도 보내드릴 수 있겠죠...
그러려면 잘 길러야죠?
함께 기대해 봐요.
님 오늘 저희 어머님에게 이야기를 들었는데 그 딸기는 9월 말까지 딸 수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장에서 모종3개에 10000원에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많이 넣었습니다 님때문에 좋은 정보 얻어 갑니다
저는 복분자는 판매에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딸기가 더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텃밭이 노는 곳이 있는데 비가오면 많이 심어보려고 합니다
복분자를 거름만 잘 주시면 내년에는 열매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딸기도 마찬가지구요
내일 택배로 보내드리지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저희는 식물을 키우는 농장은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 열매를 판매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해에는 모종을 판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밭도 텃밭 수준이라 무엇을 판매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구요
또 저의 주종은 지렁이라 밭에 있는 것들은 그냥 소일입니다
소일 치고는 판매가 많이 되는 편인것 같아요
저도 올해 복분자는 효소로 쓸려고 설탕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복분자 잘 관리해서 님에게 선물할께요
그때가 기다려집니다
멀지만 이렇게 가깝게 이야기할 수 있는 벗을 만나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건강하세요
도용님이 기른 것은 유기농이잖어요?
그 귀한 복분자를 선물로 주시게요?
염치 없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복분자 효소를 만들어 파신다니
유기농복분자효소...건강한 먹거리 조금씩 가까워지는 느낌 듭니다.
기대됩니당.
더운 여름...건강히 잘 보내시길...
님 오늘 복분자와 딸기가 도착하였을 것이라 생각되는되 잘 도착하였는지 궁금합니다
도착하였으면 답방 부탁할께요
연락을 못드렸네요.
오늘 다른 일에 내내 정신 팔여 있다가 저녁엔 외출까지 하공...
조금 전에야 컴에 앉았네요.
미안해요...연락 못드려서요...
받았다는 문자를 보내야지 하공 그 길로 모종들 정리해서
욕실 대야물에 담궈 놓고는...
잘 받았고요...저녁 먹고는 옥상 텃밭에 심었답니다.
9시 넘어 심었더니 어두워 사진은 못찍었네요.

받았을 땐 참 싱싱했는데 물에 담궜다가 심으려고 하니
딸기가 좀 시들해졌네요.
밤 새 쉬고 나면 싱싱해지겠지요?
생각보다 모종이 많아서 잔뜩 심었네요.
딸기가 조랑조랑 달린 것들이 여럿 있어서
신기했답니다.

잘 받았고요...잘 심었어요.
이제 한 주 잘 자리 잡는지 지켜봐야겠어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정성껏 기른 모종들 분양해 주심 고마워요.
님 다행이네요 그래도 잘 도착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기뻐요
님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많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농사가 수확을 목적이였는데
님의 블러그를 보면서 취미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농사를 취미 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맞추어서 사람들에게
농사를 지으시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게 만들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님 너무나 감사해요 정말로 많은 것을 느끼게 만든 님에게 감사하구요
느타리버섯도 나오게 되면 연락드릴께요 그럼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방금 도용님 블러그 다녀왔어요.
복분자들이 참 많이도 열렸네요.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을...
내년엔 바가지 들고 올라가서 똑똑 따서 내려오겠죠?

지렁이로 농사짓는 것도 좀 낫선데요.
동애등에는 참 생소하군요...

도용님 블러그 다니며 공부를 좀 많이 해야되려나요...

좋은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마냥 감사합니다
스크랩하여 갑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멋진 글을 보여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서 이렇게 가지고 갑니다
정성들여 주어서 감사합니다
좋아해 주시니 기쁘네요.
사업 번성하시길요...
편안한 밤 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