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6. 11. 14:58

며칠 전 먹었던 요리

기본에 충실한

돼지고기를 잔뜩 넣은 카레라이스

 

 

 

 

 

 

그리고 옥상텃밭에서 한 바가지 따온

어린 상추와 치커리, 깻잎, 샐러리를 넣은

야채겉절이...

 

 

양념: 전날 담궈놓은 양념장(간장, 참기름, 깨소금, 다진 고추, 다진 부추), 고춧가루, 참기름, 통깨

 

단백한 한 끼의 식사...

 

간편하고도

참으로 맛나는 한 때...

 

싱싱한 야채겉절이 만으로도

충분한 식탁...

 

푸르름을 먹는 맛...

 

 

 

 

ㅋㅋㅋ겉절이 해드셨군요.^^

직접 기른 야채니.. 맛은 더더욱 좋겠죠?^^

또 한 주 시작입니다. 더워도 힘내셔용^^
저 겉절인 참 맛났던 것 같아요.
양념장이 진국이었거든요.
옥상야채들이 제법 먹음직해졌어요.
지금 학교는 많이 더울텐데요.
시원한 6월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