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따맘마 2010. 6. 14. 17:17

해나스님을 통해 알게된 위드블로그...

새로운 탐험을 한 주간 다녀왔다.

 

 

 

결과는 ....

신통찮다.

참여하는 재미가 없기 때문...

 

지난 주 세 개의 응모에 참여.

두개는 낙방

오늘 마지막 하나 발표한다.

아마 낙방이 되리라.

 

아마 더 응모하는 것은 시간낭비가 될 것 같다.

 

회사들에서 의뢰한 물품들에 대한 광고를 목적으로 하는 것 같아.

블러거들이 응모를 해서

물건을 택배로 받아 사용 후 평을 자기 블러그에 올리면 되는 것...

그렇게 올린 블러그의 사용후 평가의 글을

엮어서 위드 블로그에 연결하면 되는 것 같아.

거기 까지 한 번 해 봐야 사용법도 알고 탐험의 결과가 나올 것인디...

 

그건 내 맘이고...선택은 그쪽 맘이니까...내 의지랑 상관없이 기회는 없겠네...

 

신청하는 것도 여럿 검색하다 보니 시간 꽤 걸리네...

또 발표날 찾아가 여러번 확인해야 하는 것도 그렇고...

딴 님들 어떻게 리뷰 달았나 보는 것도 그렇고...

 

참 정성들이 갸륵한 님들...

사용 후 요리나 착용....책은 며칠 읽어야 되고...

얼마나 열심이어야 될 것인가?

상이라야 상품을 주던가

블러그 지원금 3000원~5000원이 다인데...

뭐 우수나 베스트는 일부 선택된 이들 얘기니 빼고 말이지...

 

아마 참여하는 님들은 돈이나 공짜 상품이 탐나서 하는 일은 아닌 것 같아.

저 블러그지원금 5000원 때문에

저렇게 많은 시간 투자하고 있진 않겠지.

알바 하면 시간당 5000원~ 10000원인데 말이야...

 

 영광이나 기쁨이 되겠지...

아마 참여하는 님들에겐

나름 선정되어 누리는 저 물질의 풍요로음이...

 

아마...블러그가 인지도 있어서 방문객이 꽤 많아야 선정이 되지 않나 추측된다.

 

방문객이 100명에서 200명 사이인 나같은 블러그는 별 볼일 없어 보이니...

더 이상 시간 낭비 말아야 할 것 같다는 판단...

 

암튼 다들 상품 광고는 하는데도 위드블로그가 뭔지는 알수가 없었는데.

느낌이 온다...

 

 

 

(추신: 이글 보고 도전하시는 분들...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아!
저런게 있어요?

저는 무모한 도전은 안합니다 ^^
특히..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것은 제게는 쥐약과 같으므로~

재미로 취미로 하고싶으니까..하지 않을까 해요..
저 ..
블로그 때문에 남편과 한동안 무척 사이가 안좋았어요..
시간도 없고 몸이 피곤하면 잠을 자야지..
뭐한다고 컴 앞에 앉아 있냐고..
푹..쉬고 나와야 일하면서 활기차니까..남편 말이 틀린것은 아니지만..
저는 누구에게 피해주는것 아니니까...그냥 하고 싶더라구요.. ^^
컴 때문에 남편분과 삼각관계 되셨던 것은 아닌지요...
상담교육 가니 어느 강사분이 그런 표현을...

건강해칠까봐 걱정 되시기도 할테고...
컴활동 잘 하시면서
남편에게 관심과 사랑을 더 많이 표현하면 좋지 않을지...
함께 걱정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