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텃밭

아따맘마 2010. 6. 15. 15:57

 

 

 

 

둥근 호박이 마디마다 알알이 열였네...

 

땅의 양분을 혼자 다 빨아먹는지...

 

알이 더 크질 않네...

 

저 탁구공만한 호박

 

뚝뚝 따서

 

볶아 먹으면...

 

아~ 참 부드럽다....

 

 

 

 

 쥬키니...

 

귀엽기도 하지...

 

사방으로 뻗은 호박들...

 

한 뼘 넘는 것들 모두 따 주었다.

 

어린 열매들이 많기에...

 

저 어린 호박...

 

달달 볶아 먹으면...

 

부드럽고 순한 맛...

 

언제나 수확은

 

신비롭고 기쁘다...

 

 

 

ㅎㅎ
진짜 너무 귀엽네요..
텃밭때문에..
행복할때 많지요..?
그럴것 같아요...
무공해채소...귀한 음식인데도...
따 놓고는 아까워 식탁장식용 되고 있어요...
요리를 해서 보여드려야 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