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6. 19. 00:22

 

 

저 산딸기 육질이 뽀독뽀독 씹히는 입자들...

짙은 색의 먹음직스런 자태...

 

달고 꽉찬 맛...

쿠키를 만들까?

파이를 만들까?

아님 샌드위치?

 

뭘 할까? 저 쨈으로...

 

아이공...신나는 고민...

 

솔로 식빵이나 바게트에 발라 오븐에

바싹 구워볼까?

 

모닝빵에 발라

출근하는 랑 아침으로 내어 줄까?

 

자그마한 병 가득 하나가 된다.

 

얌얌...

 

아이공...맛나라...

 

찐하고도 찐한 맛...

 

 

 

* 부피의 비율이 1:1임 

 

아..
산딸기 한박스로 또..쨈도 만드셨네요 ^^
이렇게 한 병 만들어 놓으면..
입이 심심하거나 급할때 빵에 발라먹는 안심먹거리가 되어주어서 너무 좋아요..

색이 진한것이 더 먹음직 스러워요~
흑설탕의 효과같습니다 ^^
산딸기엔 흑설탕이 참 어울리는 것 같아요.
거무죽죽한 산딸기색이 더 윤기와 농도를 더해주는 색이랄까요.
엔조이쿡님의 주방 맛난 빵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날텐데요...
먹는 상상 만으로도 참 군침이 도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구요...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