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6. 19. 00:23

 

 

 

어제 마트 가니

산딸기 세일하더만...

작은 스치로폴 박스 하나 7,800원에서 5,000원으로...

한 2키로 좀 못되지 싶어.

 

얼른 사와서는

시식을 했지...

 

살짝 딸기맛이 나는 요하임 저지방요구르트 한 컵에

산딸기를 잔뜩 넣어

살살 버무려 먹으면...

 

부드럽고 달큰한 요구르트의 맛 사이로

새콤한 산딸기의 맛이 느껴져...

 

캬....만난다구리...

 

즐거운 간식이 된다.

 

 

 

새콤달콤한..산딸기가 나오나봅니다..
마트에 갔다가 수입 체리는 봤는데..산딸기를 못봤네요..
산딸기를 생각하니까..
입안에 침이 절로 고이네요..
그냥 먹어도 오돌오돌 하니 단 맛이 좀 나던데요.
요구르트에 얹어 먹으니 단 맛은 어디로 가고
신맛이 살짝...혀 끝을 감싸고 넘어가더군요..

한 잔 보내요...휘리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