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따맘마 2010. 6. 25. 17:23

 

 

 

  

며칠 전 올린 계란요리 두가지 - 계란야채전과 계란찜이

조회수 15000건이 넘는 가운데 반찬레시피창 윗칸에 조금전 올랐다...

 

레시피를 지금껏 보기만 하고 올릴 줄 몰랐었는데

이삼일 전 갑자기 지금껏 블러그에 올린 것들을 나도 나눠볼까? 하는 맘 생기더라구...

 

늘 가서 다른 님들 멋진 요리들 봤었었지..

문득 나도 올리면 될까???

그래 함 가서 올리는 방법 있나 보자궁...하고는...

 

새로운 도전...

미즈쿡에 나의 레시피 올리기...

사실 자주 놀러 가는 청다미님과 향금님, 엔조이쿡님은 늘 오르는 곳이지만...

난 레시피 올리기 도전도 첨이고 윗창에 오른 것도 첨이니...

나름 신기하고 기록적인 일인 것...

 

다른 요리들은 그닥 대단한 반응이 없지만...

그 중 몇 명이라도 도움이 되겠지...

다들 나보다 요리 잘하는 님들만 있진 않을테니 말이지..

 

저 계란 요리...

추천은 10회 밖에는 안되지만...

조회수가 저리 많이 올라가다니..

나름 큰 영광으로 여겨진다..

 

서로 나눈다는 건 참 기쁜 일인 것 같아...

남의 레시피로 도움 얻고

내 레시피로 도움 주고..

 

미즈쿡에 올린 요리도 몇 없는데 윗 창에 오르니...나름 감동...

 

점점 더 욕심이 생긴다...

좋은 카메라로...좋은 그릇에 담아...더욱 맛난 요리를 올리고픈...

 

워~워~

나의 장점 서민적이고 소박한....삶...먹거리...

특색을 잃지 말아야할텐데 말이징...

욕심은 근물....차근차근 삶에 충실히 맞춰가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