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6. 26. 23:29

 

 

참외피클을 담군지 한 이~삼주는 된 것 같다.

담근 다음날 한 번 사용하고

오늘 두번째 사용...

식초맛과 소금의 맛이 강해서

아직은 충분히 사용가능한 피클...

그냥 먹기는 간이 많이 다소 강한...

주 용도는 샌드위치용

감자, 계란, 햄 약간에 이 참외피클 다져 넣고 마요네즈 버무려 넣거나...

계란전 만들 때 다져 넣고 간을 대신하거나...

감자나 단호박 등을 으깨어 마요네즈와 버무릴 때...

이 참외피클을 다져 넣으면 새콤 달콤 짭짤한 간을 맞춰준다.

드레싱용으로도 깔끔한 재료...

 

누구의 입에나 신선하게 맞을

맛난 별미 요리의 비결...

 

기억해야할 황금비율은

3 : 2 : 1 : 1

(물 : 식초 : 소금 : 설탕)

 

 

  

손가락 길이만한 크기의 참외를 사용했다.

한 냄비 가득 촛물을 끓여 양파피클도 담았다..

한 번 촛물을 끓일 때 넉넉히 만들어 각종 피클을 담궈..

여러가지 맛의 소스로 사용해보자...

 

 

 사뿐히 한 포 누르고 가시옵소서....

복받으실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