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7. 2. 10:01

 

http://kr.blog.yahoo.com/jamesju_usa

 

야후를 들어가다 어느 블러그를 발견...

정신없이 밤사이 구경했다...

 

그러고는 자려다 잠이 안와 못자고

출근 하는 랑 아침으로 과일과 밥 챙겨 같이 먹고는

다시 자려는데 잠이 안온다...

그길로 다시 컴에 앉았다...

 

왕년 잘나가던 뉴욕에 사는 한인 야후 블러그 주인의

기고하고 가슴아픈 가족사연...

힘겨운 삶이 되어 서로 떨어져 사는 아이들...

 

자신의 상처받은 맘과 정신을 가다듬으려

미국을 여행하고 있은 그...

멕시코, 캐나다도 여행을 했네...

 

예술가 출신이어서 그런지...

사진 한 장 한 장이 어느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멋진 미국 시골의 멋진 경치...

운치 있는 낡은 집들...

수수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

 

참 숙연하게 볼 것이 많다...

 

많은 상처속에 자라는 딸, 아들에 대한 애틋한 아버지의 사랑이 구구절절하다.

야후 메인에 여러번 노출된 곳인가 보다..

딸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이야기가 진행된다...

 

딸이 앞으로 어떻게 살지...참 궁금해진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이야기가 되었으면...하고 간절히 바라는 맘...

 

딸이 잘 산다는 소식을 들으러 계속 방문하게 될 것 같다.

그들이 함께 살게 되는 날이 언제쯤일까?

 

참 많이도 여행을 다녔네...

밤 새 보아도 다 보지 못한 여행사진들...

오늘도 계속 볼 것 같다...

 

 

이곳에 제 블러그를 소개해 놓으셨네요. 네이버와 다음넷은 무선인터넷이라 그런지 속도가 너무 느려서 블러그를 만들지 못합니다. 다음은 사진올리기가 편해서 야후로 옮겨서 글을 만들고 있습니다.
외국 계신 분들은 이메일 관리도 그렇고 다들 야후를 쓰더군요.
독일 유학 다녀온 오빠와도 중국에 살다온 친구와도 다들 야후로 메일 주고 받았었기에
야후에도 자주 다녀요...
제가 가서 블러그 보면 되니 별 불편은 없어요.
방문 환영하구요.
앞으로도 좋은 곳 많이 소개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