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이야기

아따맘마 2010. 7. 2. 18:07

 

북미여행 자유의 남자 제임스 주의 블러그에서

입양아 부모를 찾고 있다.

 

미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도와주려는 맘이 짠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하여 퍼온다..

사실 내 블러그를 보는 이가 많지 않아

도움이 될까 싶지만...

 

내 삶에 대해 수기형식의 글을 기록하는 곳이라

뜬금없이 왠 부모찾기...하려나들...

 

 

제임스님이 미조리주 한인교회를 잠시 다닐 시절 알게된 이로...

미국에 입양되어 평생을 미국에서 커도

한인 사회에서는 입양아라는 특별한 상황은

차별을 받기도 하는구나.....

글을 읽으며 느낀다.

 

외톨이 같아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셨을까?

아님 외로워 보여서?

 

결혼해서 아이들을 낳고 살면서

찾을 수 없는 부모를 계속 포기 않고 찾고 싶어하는 그녀...

맘속에 자리 잡은 그리움과 상처가 크려나...

 

 

혹....아시는 분이 이글을 본다면

위의 메일로 문의하시길...

 

원하는 부모, 형제 만나 그리움과 외로움 달래며

갈망하는 것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결말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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