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텃밭

아따맘마 2010. 7. 6. 04:52

 

 

 

 

두모종 심은 옥수수가 매일 몰라보게 열매가 달린다.

2주전엔 2개~3개었던 옥수수...

지난 주 부턴 9개였다가 11개가 된다...

조랑조랑 많이도 달렸다...

한 뿌리에 한 두줄기만 남기고 또 한 줄기에 한 개만 남겨 솎아주어야 할 옥수수...

보기가 좋아 그대로 두고 감상한다.

풍성한 열매들이 가득한 줄기

 

알찬 옥수수를 수확하려면 두개만 남길까...

아님 풍요로움을 감상할까...

 

순간 고민 할 것도 없이 농사가 아니기에 감상용이 된다...

 

얼마나 멋진 일인지..

 

< >

그러게요....정말 멋져요^^

저도 내년에는.. 이것저것...모종을 조금씩 심어봐야겠어요..^^

아따맘마님...텃밭 가꾸는게 부러워서...^^;
ㅎㅎ
참 볼거리도 많고 마음도 풍성하게 해 주는 것 같아요.
저 옥수수 모두 따서 향금님께 날려 보냅니다. 휘리릭~~~
더운 여름...저 풍성한 옥수수 보시고 힘내서 잘 넘기시길요...
놀러왔습니다. ^^ 다음도 티스토리 링크가 걸리면 좋을텐데 말이죠^^

저 옥수수 따다가 푸~욱 삶아 먹고 싶은데요^^
방문 환영합니다.^^*
다음에 여러가지 링크 연결하려니 안되네요.
그 한계를 뛰어넘어야 할텐데요.

더운 여름 시원한 하루 되시길요...
아..옥수수도 그렇게 솎아주어야? 하는군요..
그러게요..
관상용으로 두어야 할지..
통통한 옥수수를 위하여 냉정하게 잘라버려야 할지 ^^

옥수수 밑에 레몬을 저며 놓은것 같은데..
쓰레기치고는 너무 가지런히 놓여있구요..
일부러 갖다 놓은것인가요?
ㅋㅋ
음식물 찌꺼기를 일부러 정렬하진 않겠죠?
연어뫼니에르 위에서 향긋함을 더해주던 놈들이 붙어
흩어지지 않고 저 위로 얌전히 갔네요.ㅎㅎ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못봤어요..
이긍...왜 못봤을까...
레몬이라길래 뭔가 했지요.

무척 더운 여름날씨...작물도 마르고 사람도 마르고...
물을 많이 마셔봅니다.
엔조이쿡님도 수분 섭취..잊지말고 오렌지쥬스도 챙겨 드시길요...
와 대단해요 옥수수가 정말로 많이 달린 것 같아요
님은 농사에 일각연이 있는 분이시군요
아주 먹음직스럽네요
요즘 같이 더운 날 어찌지내고 계신지요.
멋진 옥수수들이지요?
도용님의 복분자들이 더 멋진데
제 옥수수를 칭찬해 주시니 감사^^
더운 날씨 시원한 하루 되시길요.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옥수수 형제들의
다정다감한 모습들이 참으로 아름답네요~ㅎㅎ

삭막해져 가고 있는 세상 이지만
왠지 우리들의 고향인 자연속에서
자라고 있는 자연스러운 옥수수를 보노라면
마음에 편안함이 느껴집니다~~
방문 감사...
맛난 옥수수 보내드려요...휘리릭...
드시고 힘내서 여름 시원히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