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8. 2. 13:21

 

시원하게 여름을 나는 비법으로는

외출후 마른 갈증을 과일 빙수로 해결하는게 제일인 듯...

 

목마른 갈증,

뜨거운 몸....

짜증스런 더위...

 

이런 것들을 에어컨 켜놓고 선풍기도 얼른 틀어놓고...

냉동실에 얼려둔 수박을 쓱싹 갈아

팥과 젤리 얹어 얌얌....

 

 

 

 

얼린 수박을 빙수기계에 넣어 갈고

통조림 팥과 젤리를 얹으면 끝~~~

 

집에 있는 콘후레이크나 아몬드 슬라이스, 찹살떡 등...

입맛에 따라 고물은 옵션으로~~~.

 

얌얌...캬~ 아공~ 시원하당

 

 

속편을 기대하시라...

어제는 파인애플을 쏭쏭 썰어 얼렸당...

 

 

 

얼른 한그릇 먹고갑니다...
이리 무더운날... 괴일 잔득 들어간 팥빙수...
너무도 고맙지요...감사해요...ㅎㅎㅎ
ㅎㅎ
물을 얼린 것과 달리 과일을 얼려 사용하니 갈증도 없고
한층 더위도 가시는 듯해요.
요즘 참 무더운데요.
더위 잘 이기고 계시겠지요.
늘 화이팅!!! 힘을 드려요.
얼린 수박을 갈아서 만든 팥빙수라...
너무 시원달콤할 듯 합니다.^^
방가워요.
방문과 덧글 감사드리구요.
수박팥빙수와 함께 시원한 여름 되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