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따맘마 2010. 9. 14. 08:15
뮬란 : 전사의 귀환

 

얼마전 랑과 보러 갔었던 영화 뮬란...
벌써 본 지 2주나 되었지만 게으름을 계속 부리다가 이제야 올리게 된다..

중국의 잔다르크라고 비유해도 될만한 여전사 뮬란...
병든 아버지 대신 전쟁터에 나가 12년을  싸우게 되는데...

함께 참전하던 전우와 나란히 장군이 되어 서로 의지하며
사랑하게 되는 가슴 짠~~한 영화...

이들의 사랑이 어떻게 되려는지...

뮬란은 가슴속에 사랑을 품고 있으면 언젠가는 이루어진다고 믿는가 보다.
그럼 영화가 끝난 뒤 먼 훗날 그들의 사랑은 맺어질까?


끝이 다소 안타까움을 주는 흐지부지한다.
그것만 빼면 꽤 재밌게 본 영화 뮬란...

좋은 시간 되었다.

 

 

 

 

 

 

영화를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가물거립니다.
참 좋아하는 영화관람...아마도 영화를 하는 후배들이 많아서 일꺼네요.
뮬란 ...재미있게 보셨군요.
요번 추석명절엔 저도 극장...구경이라도 해야하는데....ㅋ
좋은영화 소개시켜줘 고맙습니다.^^
^^*
추석에 영화보러 가셨군요.
무슨 영화를 보셨을까 궁금해져요.
재밌게 보셨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