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요리

아따맘마 2010. 9. 14. 08:31
 



만들어 먹을 때 마다 어묵 종류도 양념 종류도 달라지는
즉석 어묵볶음...

이번엔 새알심 처럼 생긴 어묵을 3000원 어치 사서는
고추장과 캐첩 만으로 후다닥 볶았지요.

참 감칠맛이 나는 양념맛이랄까요?
은근히 밥도둑 된답니다.

재료 : 둥근 알어묵 3000원어치, 손가락크기 어묵 2개(어슷썰기)
         고추장 2큰술, 케찹 2큰술, 기름 2큰술

만들기
1. 달군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어묵, 고추장, 케찹을 넣고 잘 볶는다.


넘 넘 간단한죠?
후다닥 만들어 식탁에 올려도 온 가족 좋아라 하는 어묵볶음...
맛난 한 끼 되었답니다.


햐~~~ 오늘은 요즘말로 찌찌뽕~~~ 이래야 하는데....ㅎㅎㅎ

어묵볶음 잘 해 놓으면 훌륭한 밥반찬이 되지요.

동글동글한놈들 볶아놓으면 밥 한숫가락에 한점씩....

저희집은 두개 먹는놈들...예로우카드를 발부합니다...ㅋㅋㅋ

아따맘마님...늘 재미나게 즐겁게 건강하게...아셨죠...?
감사해요.
한동안 안들렀었는데요.
오랜만에 글로 뵈니 무척 반가워요.
저 잘 지내고 있어요.
청다미님도 잘 지내시죠?
블러그 가서 인사드려야겠어요.^^*
어묵 볶음!
엄마가 하기 쉬우서 그런지 정말 자주 해주셔요 ㅋㅋㅋ
전 약간 달달한 어묵볶음이 좋답니다 >_<
자주 드시는군요.
저도 마트나 시장만 가면 눈에 띄는대로 사게 되요.
요리도 편하고 맛도 좋으니 그렇겠지요.
잘 지내고 계시죠?
아따맘마님... 추석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네세요.
늘 건강하시고 맛난것도 많이 드시고 오세요....^^
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