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아따맘마 2012. 2. 28. 23:54

 

 

 

내 블러그에 점점 유입되는 이들이 줄어간다.

그럼에도 유입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니 나는 가끔 궁금하다.

어떤 경로로 내 블러그로 유입되고 있나?

 

그래서 유입 키워드 따라 가 보니

다른이들 블러그의 글들만 잔뜩 검색 되고 내 블러그는 찾아보기도 힘들다.

아예 유입키워드 따라가도 내 블러그는 보이지도 않곤 한다.

 

참 신기하다 나도 검색해서 결과에서 찾을 수도 없는 내 블러그에

검색 통해 유입되는 이들..

 

하다 못해 내 블러그 명을 통합검색 창에 쳐도  결과창 바닥 근처에서

이름을 발견할 수 있을 지경이다.

 

쥔장도 검색을 통해서는 찾기가 쉽지 않은 내 블러그를

찾아주는 객들이 참 대단해 보인다.

내 블러그를 아름다운 맘으로 찾는 이들에게 항상 행복이 가득하길...

.

 

잘 지내실줄 믿습니다. 요즘은 야후블러그가 맛탱이가 가서 다음넷에 같이 여행기록을 씁니다.
혹시라도 야후가 지워지거나 문제가 발생하면 다른 한개를 살리기 위해서에요.
야후의 톱블러그가 야후의 실책으로 시스템을 이상하게 바꾼 바람에 블러거들이 숱하게 없어지고
다음넷과 네이버로 갔어요.
토토네 하루는 검색을 치면 바로 나오더라구요.
저는 요즘도 여행을 쉬지 않습니다.
계속 여행을 다니고 계시다니 대단하세요.
야후 블러그로 문뜩 생각날 때 마다 다니며 안부를 보고 있어요.
늘 바쁜 여행 속에서 건강 잘 챙기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