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야기

아따맘마 2012. 4. 13. 12:58

 이른 저녁 조용히 문열린 틈으로 나가더니

혼자만의 쉼터를 발견했다고 좋아하는지... 한 참을 들락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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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엄마몰래 살살 이중 문 사이로 나가는 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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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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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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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진 밤까지 계속 되었다능~~~!

 

토미야 그만 자자~~~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