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야기

아따맘마 2012. 5. 7. 13:01

 무더워지는 날씨 토미토실도 더워 누워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나도 진땀이 찐득하기 시작한다.

 

봄은 사라지고 여름이 시작된 이상한 날들....

더운 토미토실을 위해 집 안팎으로 굴러다니는 타일들을 씻어 리모델링을 했다.

 

토미토실네 타일 리모델링~~~ㅋ(넘 거창한 이름, 별것두 없는뎅)

 

 둘이 만나기만 하면 뽀뽀하느라 바빠요~ 오매불망, 앗, 눈꼴 시어~!

 

 

자~~~ 신문지로 바닥재를 하였던 것이~~

 

 밥통에 발 담그고 얌얌....토실ㅇㅏ~ 김치~ 하나, 둘, 셋! 찰칵

 

 

옆을 보라~ 담요로 융단 카펫을 덮었다.

 

더운지 타일 깔아주니 벌러덩~ 벌러덩....좋아~ 좋아~

 

 

그랬던 것이 토실이 더운지 담요를 앞발로 밀어놓고 누워 있다.

그래서 타일을 가져다 바닥에 깔아주었다.

우리 옆에도 큰 타일 깔아주니 먼저 사용하던 방석은 본척도 안하고 타일에 올라가 벌러덩이다...

 

맘에 든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