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이야기

아따맘마 2012. 5. 14. 01:47

 밤에 토실을 풀어놓고 잤던 날

밤새 곰인형 목의 리본을 물고 뜯어 리본이 벗겨져 있다.

 

아침, 마당 산책을 시킨 후 토실은 우리로 들어가고

바통을 이어 받아 토미를 풀어주니

활기차게 논다.

 

토실이 거실에 흘린 리본을 물고 뜯기를 반복하고 있으나 아직 이빨이 약한 상태라 별 표도 나지 않는다.

 

리본을 들고는 토미 주변을 빙빙 돌리니

재미난 놀이로 생각을 하고 입으로 잡아보려 안깐힘을 쓰며 돌고 있다.

제법 입질도 들어온다.

 

 

 

어쩜 리본 물어뜯는 저 표정....

캬~~~ 귀엽당....

계속 움직이니 촛점은 흐리고~

 

 

빙글빙글 도는 모습에 흐린 촛점...

그래도 무지 귀여운 토미의 자태...

어쩜 좋을까~~~

아규~~~ 귀여버~~

 

 

저 뒷모습을 보라.

참으로 열심이당...

 

토미야 너랑 노는 엄마도 너무나 행복하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