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광교신도시질문

한투자 2014. 10. 29. 17:25

공공임대 매매 어렵죠.

가계약하고 번복하는 사례가 비일비재 합니다. 

지방으로 직장을 이동은 LH에서 연락없이 현장까지 방문하고 회사앞에서 바로 전화합니다.

만약 회사에 없으면 그냥 올라옵니다.

보증금 대출받은것을 완납하고 명의변경신청해야 하는데 이것도 어렵습니다.

당연히 매도인께서 현금을 갖고 있지 않을것이며 그것을 매수인이 대납해드려야지요.

완납한 영수증을 LH제출해야 승인심사를 시작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도 문제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직장 취직하고 의료보험료 납입한지 3개월은 경과되어야 하는데요.

여기저기 들리는 소문에는 임대아파트에서 매도인과 매수인 모두 나가게 되었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서로 민원을 제기하시면 안됩니다.

LH는 무조건 본사항에 대하여 매매승인할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계약은 서로 걱정속에 상호분쟁과 공인중개사와 다툼도 생깁니다.

광교프리미엄은 보통 최저 3000만원에서 15000만원까지 얘기하니 매수인입장에서 걱정이 큽니다.

또한 보증금도 지불요청하니 더욱 마음이 무겁습니다.

상호 정확한 거래가 믿음이 가장 중요한 거래입니다. 

LH는 사인간의 거래상황에 대하여 알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위험한 거래임 재수없으면 불법으로 걸려서 구속되서 직장 짤릴수도 있음. 하시려면 조심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