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신도시/광교신도시질문

한투자 2015. 5. 14. 13:52

광교신도시는 처음부터 아주대병원옆 토지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아주대를 선정하여 평당400만원정도에 의료복합단지로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아주대는 토지가격이 비싸다고 하였습니다.

몇년동안 협상은 결렬되었어요.

결국 광교는 토지를 분할하여 토지를 매각하기 시작했죠.

다급해진 아주대는 이번에 평당 700만원에 4300여평을 300억원에 매입계약했습니다.

혹시 토지가 모두 매각될것 같아서요.

왜 이런 결과가 초래되었을까요?

아주대는 처음부터 요양병원및 고급실버타운을 생각했죠.

그렇지만 사업성측면에서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아주대는 현재 좋아진 광교 이미지 덕분에 수익률이 높아질것으로 예상합니다.

결국 4월22일날 아주대는 400만원 토지를 700만원에 비싸게 토지를 매입계약했어요.

현재 일반인들도 비슷한 상황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커다란 기관들도 이러한데 일반인들은 오죽하겠어요.

아주대와 비슷한 상황은 타공공기관도 마찬가지 입니다.

현재 광교로 입주하고 싶은 공공기관들은 많습니다.

처음에 교육청, 한국은행, 경찰청, 상공회의소등 일제히 행정타운으로 입주하기로 약속했지만 전부 약속파기했습니다.

그러나 개발이 끝났으니 토지가격이 상승하여 입주가 어려운 입장입니다.

무조건 입주해야 하는 법원, 도청도 계속 몇번을 번복하고 있을까요?

그렇지만 공공기관들도 위치의 중요성을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