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용인시부동산/주택매매

한투자 2016. 11. 17. 09:32

인계동 상업지역과 구도심의 중간에 위치하여

 

30년전에는 매우 좋았던 지역이나

 

구시가지가 계속 노후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졌고

 

일부 우범지역도 존재하였습니다.

 

몇년전 버스터미널 건너편 세류동 준주거지역만 토지가격이 800만원정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최저 토지가격이 평당800만원선

 

그것도 거의 없습니다.

 

주변은 온통 신축빌라들 공사장으로 시끄럽습니다.

 

빌라업자들이 재개발구역 세류동, 인계동의 재개발로 인한 주거환경개선이 개선되고

 

재개발 이주수요을 예측하여 빌라분양이 잘될것으로 예상되어

 

미리 토지를 구입하여 건축한것이 원인입니다.

 

재개발지역에서 그래도 주거환경이 좋다는 복개천변지역으로 계속적으로 이사하고 있습니다.

 

재개발구역에 없어지면 이주수요가 계속적으로 생기고

 

만약 재개발구역내 1만여세대 신축아파트가 완공된 이후에는 인계동 복개천변도 지금과 다른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학군, 교통, 상권, 학원등에서 어떻게 변화되는지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