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부동산중개

한투자 2016. 11. 23. 18:59

갑자기 전화가 없으니

 

전세매물은 거의 없고

 

있으면 매매가격과 비슷하여 계약하는 사람들도 불안해하고  

 

매매는 찾지 않고 분양권은 말들이 많고 월세는 비싸며 모두가 싫어합니다.

 

누가 상가를 찾아달라고 하는데

 

저는 사실 상가임대, 매매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계약이 너무 느려요.

 

상가를 찾는 매수인, 임차인들이 결정할때 상권 분석하고 상가가 잘될지 고민되고하니 매우 천천히 합니다.

 

아파트, 분양권, 재개발등은 초스피드로 매매하죠.

 

빠를때는 하루를 넘기지 않습니다.

 

전세도 비슷하게 빨리 계약합니다.

 

권리금작업이 존재하는 상가는 거래가 불투명할수 있으니 욕먹을수도 있죠.

 

갑자기 상승하는 금리, 어수선한 정권분위기, 외부적 환경으로 주택들을 쉽게 매입하지 않지만

 

결국 이것도 지나가는 과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