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부동산중개

한투자 2016. 12. 5. 18:23

어려운 시점이 왔기 때문에 몇번을 그만두려고 했습니다.

 

2004년 싸늘했던 2004년이 생각납니다.

 

삼성전자1만명의 명예퇴직 및 광주로 갑자기 이사했어요.

 

간간히 무슨 세계올림픽대회등등을 하면 역시 조용해지고

 

단속나오면 문닫고 몇일을 쉽니다.

 

2008년말인가? 그때도 그렇지요.

 

오늘 타부동산에 문의했더니 역시 저와 비슷하게 매수문의 전화가 많지 않다고 하니

 

주춤하고 하락할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그때와 지금 다른 상황은

 

그때는 무작정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괜한 걱정만 했지만

 

지금은 미래에는 어떻게 변할까? 어떤식으로 침체될까? 고민합니다.

 

골이깊으면 산이 높고 산이 높으면 골이깊다는 생각

 

매매가 안되면 전세로 잘될것이며 전세가 안되면 매매잘될것이라는 생각도 하죠.

 

분양이 비싸면 재개발, 재개발이 높으면 해당주택을 매수하고 주변 단독, 빌라로 이동하고 빌라가 높으면 주변 빌라분양이 잘될것입니다.

 

다행히 부동산은 지역성, 개별성, 고정성, 영속성, 연접성등의 특성으로

 

다른 상가, 토지고려해볼수 있습니다.  

 

대체 투자상품과 다르다는 거죠.

 

또한 정부는 어떻게 대응하나? 시장은 어떻게 반응하나?다른 투자상품은 어떤가?

 

공부할게 바쁠때보다 더욱 많아지네요.

 

차분에게 앉아서 남들 생각도 들어봐야죠.  

 

14년동안 쌓은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