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부동산중개

한투자 2017. 1. 7. 18:42

저는 전세중개계약을 1년에 몇십개 이상 할것입니다.

15년동안 1천개 중개했을것입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중개사고가 비일비재한것처럼 얘기합니다.

아파트의 경우 전세에서 중개사고가 거의 없어요.

임대인확인하고 임대인계좌로 입금하고 잔금때 융자등을 다시 검토하면 문제가 생길수 없죠.

전세금보다 매매가격이 하락한다고 연일 보도하는데 제가 15년동안 역전세가 존재하였지만 몇개월에서 1년동안의 세월이 흐르면 그것도 전부 해결되었습니다.  

다가구에서 중개사고를 저도 몇번을 경험했는데

그것도 조금만 조심하면 됩니다.

융자 많이 없고 임대인계좌로 입금하고 임대인을 정확하게 알기만 한다면

언론에서 얘기하는 깡통전세는 거의 없습니다.

간혹 의도적으로 깡통을 만들겠다는 임대인들이 존재합니다.

그것은 쉽게 알수 있어요.

그런데도 그런 주택을 계약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공인중개사는 없을것입니다.

만약 존재하고 사고가 생겼다면 중개사가 거의 많은 책임을 져야 합니다.

언론과 현실은 약간 다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당연히 조심은 해야죠.

그렇다고 모두를 매도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