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투자/아파트분양과 입주

한투자 2017. 3. 21. 15:11

분양상한제 적용아파트에 대해서 33평아파트에 평당 지상500만원, 지하는 280만원으로 환산하면 기본형건축비 598만원에 가산비용을 적용하여 국토부는 기본형건축비를 고시했습니다.

주택품질을 높일 경우 적용해주는 가산비용은 보통 35% 인정해줍니다.

결국 평당 700만원이 훨씬 넘는거죠. 

재개발구역이던 신도시던 전부 아파트 분양가가 동일하게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분은 

주차장없는 단독, 상가를 생각하면서 고층건물도 200만원대 건축가능하다고 생각하죠.

그렇게 저층 단독, 상가처럼 고층건물을 건축하면 건축중에 붕괴될것이죠. 

아파트 33평을 건축하려면 

재개발, 일반아파트 평당 도급건축비는 420만원이하에서 계약하는데 전부 높다고 합니다. 

지하주차장, 커뮤니티시설, 부대시설등의 기타공용면적 15평정도가 추가됩니다.

그리고 발코니를 추가해야죠.

발코니는 확장면적과 비확장면적 모두 포함하면 33평기준 10평정도 됩니다.

33평분양을 위해서 실제건축한 면적은 55평이상입니다. 

평당 33평기준 630만원으로 정부에서 인정하는 기본형건축비보다 낮습니다.

고층을 건축할수록 건축비는 올라갑니다. 

재개발구역 반대자들은 세월이 흐르면 사라질 콘크리트건물 싫어합니다.

그렇지만 20년전 건축한 주택과 아파트의 현재모습은 전혀다르죠.

건축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