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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팔이소녀 2012. 10. 27. 14:0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다음 티비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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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글쓴이 : G-DRAGON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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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투잡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투잡이 성공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없다. 성공클럽에서 답을 찾아보자.
몸은 블루스. 나이먹어 시작하려니.
마음은 트위스트
꿈을 주는 성공클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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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팔이소녀 2012. 4. 30. 01:12

 

 

 

-사유리 맛집탐방 레전설로 불리우는 먹물스파게티 편-

 

 

 

 

 

 

 

 

 

(자동음성지원) 

 

 

 

 나는 사실 다른 남자를 좋아해

 

너를 사랑하지 않거든?

 

 

 

 

 

 

오키나와 까지 가서 한국 레스토랑이랑 맛 차이 없다 그러고 ㅋㅋㅋㅋ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싶을때 먹으라고 그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유리 진짜 ㅋㅋㅋㅋㅋㅋ 개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직찍&포토
글쓴이 : 순덕이 원글보기
메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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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팔이소녀 2009. 1. 20. 16:37

 1.

안녕하세요-

저번에 제 친구가 이야기 해준 돼지 이야기에

충격 많이 받으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저도 맨처음에 "헐........" 이랬었거든요.

 

어쨌든,

그 두번째 이야기 기억나시나요?

진도대교 귀신이야기 말이에요.

제가 보고 싶다고 한 번 데려가라고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엑소시스트 분께서 귀신을 없애버리셨다고 말이에요.

 

오늘은 그 엑소시스트 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래 이 친구가 쫌 신기한 일을 많이 겪는 애거든요.

학교 쉬는 시간에 얘가 갑자기

 

"야, 너 엑소시스트 본 적 있어?"

 

이러더라구요.

저는 TV에서 해주는 엑소시스트 있잖아요.

그걸 말하는 줄 알고

 

"이응이응, 근데 그거 완전 가짜 같어!! 그게 뭐냐?"

 

 

이랬더니

 

 

"아 TV말고. 진짜로 본적 있냐고."

 

 

이러길래 "아니, 본적없는데"라고 말해줬더니 친구가

 

 

"...아나... 있냐, 나 엑소시스트 봤다."

 

"뭐?....... 헐... 어떻게 어떻게??"

 

 

 

라고 물었더니 친구가 이야기 해줬답니다.

 

 

할머니댁이 진도에 있으니까 친구가 바닷가 쪽에 있는 슈퍼에 가서

음료수 자판기에서 음료수나 빼먹으려고 하는데 자판기 옆에 왠

허름한 옷 차림에 쫌 더러운 남자분께서 벽에 몸을 기대고 서있으시더래요.

 

친구는 "뭐지..." 이생각 밖에 안하고 음료수 빼먹을라고 돈 넣으려는데

갑자기 이 남자분이

 

 

 

" 난 엑소시스트야 "

 

 

이러더래요.

 

친구의 상상 속의 엑소시스트는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하신 분들이

엑소시스트인데 쫌 허름한 차림의 남자분이 그러니까 어이가 없었대요.

뭐 저런 사람이 다있나 하고.

 

그런데 갑자기

 

 

"난 저 귀신을 없애러왔어"

 

 

라고 바다위에 떠있는 그 진도대교의 귀신을 가리키며 말하더래요.

친구는 "아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인데 좀 미쳤구나" 라는 생각만 하고,

다시 관심을 끊으려고 하는데 남자분이 갑자기

자기 옆에 있던 가방을 막 뒤적뒤적 거리더래요.

 

뒤적뒤적거리면서

 

"이것도 아니고... 음.. 이것도 아니고"

 

하면서 진짜 막 뒤적뒤적 거리시다가 "아 찾았다!" 이러면서 꺼내드신

무기는....

 

 

 

....초딩들이 가지고 논다던 BB총 있잖아요.

그거더래요. 친구는 "헐........" 이러고 쳐다보고.

아니 솔직히 쏜다고 하더라도 총알이 나갈만큼의 거리가 아니더래요

너무 귀신이 멀리 있어서.

 

 

아무튼 이분이 아무렇지도 않게 그 비비총으로

귀신을 향해서 정확히 쏘더래요.

더 놀란건, 진짜 딱봐도 장난감 비비총인데 이 총알이 귀신이 있는 곳으로

정확하게 날아가서 귀신을 맞추더래요.

 

그 순간

귀신이 사라졌대요..........

 

 

친구는 "........" 이러고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뭐 다시 찾아보니까 그분은 사라지고 안계시더래요.

친구는 귀신이 "아 쉬러갔나보다"하고 말았는데 맨날 그 귀신을

보러와도 귀신이 없길래 "헐........ 진짜 엑소시스트인가보네" 생각해서

그 사람을 봤을법한 주변사람들에게 인상착의 말하면서 물어봤는데

 

 

 

 

한명도 그사람을 본적이 없더래요.

즉, 친구만 그 사람을 본거였죠.

 

 

 

2.

 

A라는 분이 어머니가 돌아가셨대요..그래서 너무 슬프기도 하고 막막해서 마지막 가는길을 못보겠어서

손님들 오는 그 방있죠? 여튼거기서 있었는데 어떤 젊은여자가 지나가다가 그 A분에게 갑자기 가서는

 

" 니 엄마 죽은거 아니야"

라고 했다는거에요. A는 생전 처음보는 아가씨가 와서는 되지도 않는 말을 하니까  기분도 나쁘고 되게 짜증났었겠죠

 

"아 뭐라는거야 이 아가씨가.."

 

" 아저씨 엄마 안죽었어 빨리 팥 사와서 뿌려. 진짜 내말안들으면 후회한다 아저씨"

그런데도 A는 솔직히 너무 믿기가 힘들어서 무시를했대요

그러자 그 아가씨가

 

" 아저씨 엄마 죽은거아니야 죽은 시누이가 목 조르고 있는거야"

 

.....이때 아저씨는 너무 놀랬어요 왜냐면 진짜 시누이는 자신의 어머니와 사이가안좋았을뿐더러 이미 죽었었기때문이죠;

그래서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팥을사서 어머니께 뿌렸는데

 

정말 어머니가 갑자기 진짜 폭발???같은 되게 큰소리를 내면서 벌떡 일어나시더니

 

" 이년 어딨어!!!!!!!!!!!!!!!!!!!!!!!"

 

이러셨대요

 

알고보니까 그 젊은아가씨는 무당? 여튼 신내림을받은여자였구요...ㅠㅠ( 그런사람들은 반말로 말하잖아요)

 

 

 

 

 

 

 3.

 어떤 사람이 회사에서 늦게까지 남아서

 일을 하다가

 

 

 집에 가려고 나왔어.

 

 

 

근데 사무실에 일거리들을 놓고온거야

그래서 다시 사무실로 올라갔어

 

 

 

 

주섬주섬 짐을 챙기고있는데

사무실문을 누가

"똑 똑"두들기더래 (이때 책상같은데를 두들겨줘야함 ㅇㅋ? 똑똑)

 

 

그래서

뭐지?이시간에 남아있는 사람이 또있나?

 

이랬는데

조용하길래 자기가 잘못들은줄 알았데

 

 

그래서

다시 짐 챙기고 있는데

"똑 똑"하고 소리가 들리는거야 (아시져? 낰낰)

 

 

이번엔 두번째니까

잘못들은게 아니잖ㄴ아

 

그래서

문을 열고 확인했는데

아무도 없는거야..

 

그제서야 뭔가 좀 이상한걸 느낀 그사람이

 

문을 닫고 들어와서

 

이렇게 말했어

 

"사람이면 한번치고 귀신이면 두번 쳐"

 

(이때도 계속 쳐줘야함 ㅇㅇ)

 

 

 

그랬떠니

"똑 똑"

 

하더래........

 

 

그래서 대화가 되는구나..해서

무섭기도 하고..말로 잘 해보자 해서

 

 

"남자면 한번치고 여자면 두번쳐"

 

했떠니

 

조용하더래..

 

그래서

아!이귀신이 남자여자 두명이 같이 있나보다

 

 

해서

 

"그럼 한명있으면 한번치고 두명있으면 두번쳐"

 

했떠니

 

갑자기

 

 

 

 

"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똑!!!!!!!!!!!!!!!!!!!!!!!!!!!!!!!!!"

 

 

-친구들 놀리기 용도로 사용됨

 

 

 

 

 

4.

 

옛날에 어떤 부인 두명이 점을보러 갔대요..

 

그런데..

 

갑자기 점쟁이가 그 두 부인중 한명을 보더니..

 

자기가 이때까지 본 사람들중에서 제일 귀인이라면서

 

앞으로 하는 모든 일들이 다 잘될꺼라면서..

 

막 큰절을 하는거예요..

 

그래서 이 부인이 막 뿌듯해하고있다가

 

점쟁이가 점을 다 봐주고..

 

이 부인 두명이 복채를 낼려고 하니까..

 

점쟁이가 한 부인한테는 복채를 받고..

 

그 귀인이라던 부인한테는

 

"내 평생 이렇게 귀한 분을 만났는데 복채를 받을수 있나요..

 

오히려 제가 드려야지요.." 이러면서 막 돈을 줬데요..

 

이 귀부인은 막 뿌듯해하면서 고맙다고 인사를 하고

 

같이 온 부인과 함께 점집을 나가는데요..

 

그 점집에서 나가자마자 교통사고가 나서 그 자리에서 죽었데요..

 

같이 갔던 부인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 점쟁이를 찾아가서 막 따졌데요..

 

앞으로 모든 일이 잘될꺼라던 그 부인이 점집에서 나가자마자 사고로 죽었다고...

 

그러자 점쟁이가 막 깔깔깔깔 웃으면서 하는말이..

 

"그러게 누가 그 운명을 남한테 팔래?? 깔깔깔깔 깔깔깔깔" 이랬데요..ㅠ

 

결국 그 죽을 운명은 점쟁이였는데..

 

점쟁이가 그 귀부인한테 운명을 산거죠..

 

 

 

 

님들아..

 

이거 들었을때는 완전 무서웠는데..

 

글로 쓰니까 별로 안무섭네요..ㅠ

 

어쨌든;;

 

점집에 가면요..

 

꼭 그 성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복채를 내셔야하구요..

 

점쟁이가 주는 돈은 절대로 받으시면 안되요ㅠ

 

아시겠죠??ㅠ

 

 

 

5.

출산을 곧 앞둔 여자가 꿈을 꿨는데

꿈내용이

달동네였는데

계단이 엄청많았데요..

진짜 끝이 없어보일정도로 길었데요

그리고 자기는 어떤애기를 안고있었데요

근데 갑자기 저승사자가

그아기를 데리고 엄청난 속도로

계단위를 막 올라가는거래요............

근데 뒤에서 어떤할머니가 저승사자를 잡으러 뛰어가는거에요

결국 그할머니는 저승사자를 따라잡고

그 아기빨리내려놓으라고

하면서 저승사자와 실랑이를 했데요

결국은 저승사자가 져서

그아이를 놓고

할머니가 대신갔데요...

근데 마지막에 할머니가 뒤를 돌아봤는데

자기 엄마였데요..........

 

꿈에서 깨자마자

엄마 돌아가셨다고 전화오고.................

그렇게 상을 치르고

무사히 출산을 했는데

아기얼굴이...꿈에서 저승사자가 데려갈라고했던

아이얼굴이랑 똑같았데요...............

 

 

 

 

 

6.

 

 

안녕하세요.

공포방에 글 처음올리네요.

 

 

 

 

그러니까 일단 저희집 구조를 설명드릴게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희집은 이렇게 생겼답니다. 설명끗.

 

 

 

일주일쯤 전인가 저희집에 친구들이 모여서 수다를 떨고있었어요.

저까지 해서 7명이 제 방에 있었는데요

7명 전부 제 침대에 낑겨서 막 얘기를 하고있었지요.

 

 

 

그냥 막 시시껄렁한 얘기.

"야야야 철수가 나 좋아하는것같아"

"이년 또 이래ㅋㅋㅋㅋㅋ"

"이리와 좀맞자"

 

 

 

이런얘기들을 하고있었는데요.

친구중에 하나가 화장실에 다녀온다는거에요.

그래서 다녀와 이러고 우리끼리 얘기를 하고있었죠.

 

 

 

 

근데 그 친구네 집안이.. 뭐랄까 좀 귀신을 잘보는?

그런 집안이에요. 왜 신들리는것도 유전이라고 하잖아요

걔네 할머니가 무당이시고, 오빠도 귀신 되게 잘보거든요.

제 친구는 그 집안중에서도 좀 타고났다고 그러더라구요. 기운같은것도 느끼고..

그래서 걔가 가끔 자기 귀신본얘기 해주고 그래요, 그럼 그거 들은 우리는 까무러치고..하하.

 

 

 

 

걔가 화장실에 다녀왔는데, 표정이 좀 이상한거에요.

근데 신경을 안쓰고 우린 밤이 될때까지 계속 수다를 떨었답니다.

 

 

 

근데 한 8시쯤? 애들 갈시간이 되니까

걔가 제 손목을 잡더니 이러는거에요.

 

 

 

"...는애야, 나 할말있어."

 

 

 

표정이 싹 굳어서 그러는데, 제가 그래서 말해보라고했어요. 그랬더니

 

 

"여기선 안돼, 나가서 말할게."

 

 

이러길래, 뭐 안방에 계시는 할머니 뒷담화인가보다.. 했어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엘리베이터까지 친구들 6명을(걔까지 포함해서) 배웅하러 나갔는데요.

 

 

 

 

엘리베이터에 타서 제가 무슨얘기냐고 물어보니까

그때도 대답을 안해주는거에요. 표정이 굳은채로..

아파트를 나와서, 아파트 단지 문을 나올때까지 얘기를 안하니까. 제가 열받아서

 

 

 

"아 너 괜히 배웅나오게 할려고 이러지~"

 

 

이랬어요. 그랬더니 걔가 주위를 휘휘 둘러보더니,

한숨을 한번 포옥 쉬고 이러는거에요.

 

 

 

 

"나 너희집에서 귀신봤어."

 

 

 

저랑, 제 친구들이랑 난리가났죠.

그게 무슨 소리냐고, 그게 무슨소리냐고~!

 

 

 

근데 걔가 하는말이...

저랑 제 친구들이 제 침대에서 얘기를 했잖아요?

근데 걔가 제 침대 구석에 앉아있었거든요.

 

 

저희 집구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침대에 앉으면 쇼파가훤히 보이고

쇼파에 앉으면 침대가 훤히 보이는 구조랍니다.

 

 

 

..이렇게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제 친구가 침대에서 한참 얘기를 하다 거실쪽을봤는데.

쇼파 구석에 어떤 5살~6살정도 되어보이는 꼬마여자애가 까만색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쭉펴고 앉아있더래요.

근데 뭐 귀신이라고 생각할 분위기도 아니라서, 그냥

 

'아~ 저기 여자애가있구나~'

 

 

그러고 고개를 돌렸는데.

생각해보니까 우리집에 그런 여자애가 있을리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다시 쇼파쪽을 봤는데.

그 여자애가 그대로 앉아있더래요, 한ㅡ참 그 여자애를 보고있으니까.

시선을 느꼈는지 그 여자애가 고개를 들더래요.

 

 

 

눈이 마주친거에요.

그러니까 그 여자애가 입모양으로

 

 

 

"왜?"

 

 

 

이러더래요. 근데 거기서 그정도 목소리로 말하면 들릴리가 없잖아요.

근데 이상하게도 그 목소리가 친구 귓가에서 속삭이는것처럼 똑똑하게 들렸대요.

 

 

 

 

그래서 친구는 티 안내고 아~내가 또 봤구나. 하고

세수를 하려고했대요. 하도 평소에 많이 보니까 이제 저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아서말이죠.

 

 

 

 

저희한테 화장실을 간다고 하고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하려고 물을 딱 트는데.

누가 바짓가랑이를 잡더래요. 그래서 모다? 하고 옆을 딱보는데 바짓가랑이를 잡은거니까 밑이잖아요.

그래서 시선을 밑으로 깔아서 밑을 봤대요.

 

 

 

 

아까 그 까만색 원피스를 입은 여자애가 자길 올려다보고 있는거에요.

제 친구는 물을 튼채로 얼어버렸대요.

 

 

 

그 여자애가, 친구가 굳어있는 모습을 보더니. 무표정으로.

 

 

 

"나 본거 말하지마, 알았지?"

 

 

 

아무말도 못하고 그냥 속으로 알았다고 했대요.

알았다고, 알았다고.

 

 

 

그랬더니 그 꼬마애가 눈웃음을 지으면서,

 

 

 

"여기 계속있을거야. 말하지마."

 

 

 

 

이랬대요! 제 친구는 바로 그 여자앨 뿌리치고 제 방으로 들어와서 아무렇지도 않은척을 했대요.

근데 그 여자애가 화장실에서 나오더래요. 근데 걸어서나오는게 아니고,

땅에서 한 2~3cm 떨어져서 슬슬슬슬 오는거 있죠.

 

 

 

그렇게 제 방까지 오더래요.

제 친구는 안보이는 척을 하려고 괜히 대화에 끼려고 했대요.

근데 그 여자애가 제 친구는 아랑곳하지않고 방 안으로 슬슬슬 들어오더라는거에요.

 

 

 

물론 저랑 그 친구를 제외한 다른애들은 그 여자애를 눈치채지도 못했구요.

제 친구가 필사적으로 모른척을 하는데, 그 여자애가 침대 바로 앞까지 오더니.

아까와는 다른, 성인 여자의 목소리로.

 

 

 

"말하지 말랬다."

 

 

 

그렇게 말하고는 친구 눈앞에서 거짓말처럼 사라졌대요.

그 여자애가 말하지 말라고 했지만 친구는 아무래도 걱정돼서 밖에서 저한테 얘기를 한거에요.

 

 

 

 

 

 

전 당연히 이얘기 듣고 밖에서 오빠 기다린다음에 오빠랑 같이 들어갔어요.

근데, 오늘 아침에 그애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친구: 는애야....

나: 어?

친구: 내가 저번에 너희집에서 말한거.. 잊어버려.

 

 

 

전 아침부터 뭔 개소리냐고 했죠.

그랬더니 걔가 하는말이,

 

 

 

걔가 어젯밤에 꿈을 꿨는데. 가위에 눌렸대요.

근데 그 검은 원피스를입은 여자애가, 자기 방으로 스윽 들어오더래요.

또 2~3cm쯤 떠서 슬슬슬슬.

 

 

 

근데 자기는 몸을 움직일수가없고.

눈도 감을수가없고. 그냥 눈동자만 굴려서 그 여자애가 자기한테 다가오는걸 보고있었대요.

그랬더니 그 여자애가 다가와서, 정말 무서운 얼굴로 자길 보더니.

고사리같은 손으로 자기 목을 꽈악 조르더래요. 정말 그 힘이 엄청나서

꿈인것같지도 않고 숨이 턱턱 막혔대요.

 

 

 

그러다 그 여자애가 다시또 성인여자 목소리로 하는말이.

 

 

 

 

"말하지 말랬지!!!!!!!!!!!!!!"

 

 

 

 

 

 

 

 

 

제 친구가 꿈에서 깨자마자 저한테 전화를 한거래요.

저 이 글쓰는 중에도 무서워 뒤져버릴것같아요ㅠㅠ..

 

 

 

 

그 여자애가 제 뒤에서 모니터를 같이 보고있으면 어떡하죠?

제 밑에서 바짓가랑이를 잡아당기고 있으면 어떡하죠?

제가 이 글을 올리는걸 알고, 오늘밤 제 꿈에나타나서 제 목을조른다면?

 

 

 

...모르는일이겠지요.

어쨌든 그 이야기를 듣고나서부터

 어느순간 집안 한곳에 나도모르게 시선이 고정되면 흠칫하면서 눈을 돌리곤해요.

그 여자애가 혹시 저와 눈이 마주쳤을까봐...

 

 

 

 

님들도 모르는일이에요.

님들 집에 있는 꼬마아이가 지금 님들 뒤에 서있을수도있잖아요.

 

7.

 

어느 동네에 거의 쓰러질듯한 폐교가 있었는데 그 폐교 옥상엔 귀신들이 바글거린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친한친구 네명이 장난삼아 늦은 밤 폐교를 찾아가기로 결정, 학교앞까지 갔습니다.

 

 

그런데 얘네가 막상 왔으니 귀신이 피크로 많이 몰린다는 옥상엘 올라가봐야쓰겄는데 너무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한국인의 근성에 걸맞게 삼세판으로 가위바위보를 하고, 결국 A라는 놈이 져서 혼자 옥상에 올라가게 됐습니다.

 

 

A는 올라가기전 친구들과 약속을 합니다.

 

 

"내가 옥상위로 올라가서 아무것도 없으면 팔로 X표시를 하고, 귀신이 있으면 O표시를 할게."

 

 

친구들은 알겠다고 하고, A는 죽을 상을하고서 옥상으로 올라갑니다.

 

 

A는 5층까지 미친듯이 뛰어서 옥상에 도착했으나 옥상위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안심하면서도 김이 샌 A는 픽픽 웃으며 난간쪽으로 다가가 운동장에서 자신을 올려다보고 있는 친구들에게 번쩍 팔을 치켜들어 X표시를 해보였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그 친구들이 아주 다급하게 A를향해....

 

 

 

 

 

 

 

 

 

 

팔로 O자를 그려보였다고 합니다...

 

 

 

 

 

//

 

 

 

 

 

8.

 

의사가 수술 잘 하고 있는데 갑자기

 

'.. 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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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이 해주는 귀신이야기가 더 쏠쏠함

 

반응좋아 2탄 올림.

 

 

.. 반응좋으면 3탄 고고씽

 

 

-공포방 돌면서 긁어모은 경험담들.

출처 : 엽기 혹은 진실..(연예인 과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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