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함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자의 나눔의 공간 입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들 입니다. Kakao: Green2017

1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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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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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은혜의 찬송가12 빈 들에 마른 풀같이 (D. W. Whittle 작사) 1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빈 들에 마른 풀은 까칠하고 물기가 없습니다 색갈도 누렇고 생명이 없어보입니다 사막지역에 가면 마른 풀들로 덮혀있는 황무지같은 곳을 쉽게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황폐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찬송 가사 ’ 빈 들에 마른 풀같이’는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리듯이 시들은 나의 영혼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16-20 16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보혜사..

1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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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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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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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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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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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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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나 행한 것으로

은혜의찬송가11 나 행한 것으로 (H.Bonar 작사) 1 나 행한 것으로 구원을 못 얻고 이 육신 힘껏 애써도 죄 씻지 못하네 나 혼자 힘으로 내 주를 못 뵙고 나 탄식하여 울어도 내 짐을 못 벗네 세상에는 빈곤하고 희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한 병들고 고달픈 삶에 지쳐 살아갈 힘조차 잃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편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찾아 구제의 손길을 펼치는 단체와 물심으로 이들을 돕고 살펴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각종 종교 단체와 비영리 단체들이 크고 작게 그 규모대로 어려운 자들에게 소망과 위로를 건네어 주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가난의 짐도 아닌, 질병의 짐도 아닌, 해결할 방법이 안보이는 무거운 짐에 눌려 지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죄의 짐입니다 세상의 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