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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맘에 수심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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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찬송가

2021. 2. 28.

나의 맘에 수심 구름

( J. B. Mackay   작사)

 

1 나의 맘에 수심 구름 가득하게 덮이고

슬픈 눈물 속절없이 흐를

인자하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부르사

나를 위로할 누가 있을까

 

2 무거운 등에 지고 인생길을 가는

힘이 없어 쓰러지려 때에

능력 있는 팔을 펴서 나의 손을 붙들어

나를 구해줄 누가 있을까

 

이 세상에태어나는 순간 모든 아이들은 울음을 터뜨립니다

울음은 이세상에서 한평생 살아가며 겪을 고난이 서러워

우는 것이란 웃지못할 풍자도 있습니다

아무튼지인생은 태어나면서부터 생존을 위한

각종 도전과 싸워나아가는 전쟁터와도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반은총으로 삶의 길목들에서

세상으로부터 오는 성취감과 행복감 또한 맛보며 살아가게 됩니다

 

찬송가 나의 맘에 수심 구름’ 1,2절에서와 같이

나의 삶이 고달파 슬픔이 밀려오고 속절없이 눈물이 흐를때

절망감에 휩싸여 불안감과 우울감이 나를 덮을때

권능의 손이 나를 찾아와 위로하여 주고 물에 빠져 허덕이는

나를 구해줄 누군가를 찾게될 것입니다

 

마태복음 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모든 자들아,

너희는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 위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을 위한 안식을 찾으리니

멍에는 쉽고 짐은 가벼우니라, 하시니라.

 

세상으로부터는 들을 없는 부드러운 사랑의 메세지가

마태복음을 통하여 선포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이세상의 무거운 짐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사랑과 생명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은 이세상 모든 사람들의 죄의 짐을 벗겨주시기 위하여

처녀 마리아의 몸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우리와 같은 몸으로

이 세상에오신 죄가 없으신 구세주 이십니다

흠 없는되어 순결한 속죄의 피를 십자가에 뿌리시고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죄를 담당하신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모든 짐을 내게로 와서 내려놓으라고 하십니다

세상과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탐심으로 살아가며 지은 죄의 짐들을,

내가 어찌할 없는 삶의 멍에를, 내려놓으라고 하십니다

온유와 겸손의 예수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고 하십니다

그리하면 너희 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라 하십니다

안식은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 되심으로 누릴 있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당신의 삶이 고달파 갈증으로 목이 타들어가고

무언가를 마셔도 마셔도 해갈을 얻을 없습니까?

지금 당신의 마음의 밖에서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영접하십시요

그분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 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죄의 길에서 벗어나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길이요

그분의 말씀은 나를 지으시고 이땅에 보내주신

창조주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있는 진리의 보고입니다

그분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땅에 오신 분이시며

말씀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는 생명수입니다

내가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주인으로 영접하는 순간

예수님은 내안에 들어와 나와함께 살아주십니다

내가 예수님안에 예수님이 내안에 거하시는

주님과 함께하는 축복의 동산에서의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제 나의 삶은 내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끌어 가십니다

상상조차 없는 초자연적인 축복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3 지은 죄를 돌아보니 부끄럽고 괴로와

자나 깨나 맘에 화평 없을

추한 죄인 용납하여 품에 안아주시고

깨끗한 주실 이가 누굴까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죄요 그분의 뜻을 모르는 것이 죄요

그분의 뜻대로 살아가지못하는 또한 죄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나의 육으로부터 나오는 탐심으로

죄 가운데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삶은

갈라디아서5장에,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그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기록되어있습니다

죽어서 천국에 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내가 주인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사야55:6-9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라. 주가 말하노라.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기록된 말씀에서와 같이 하나님은 주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로 돌아가는 것은 창조의 본래 목적대로 회복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와 말씀으로 그분과 교제하며

그분의 기쁨을 위하여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그분께 순종의 삶을 드리는 것입니다

삶의 주인은 내가 아닌 만왕의 하나님이시며

이세상의 것들로는 맛볼 없는 평화와 자유와 기쁨과 감사가

삶에 가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망으로부터 영원한 생명의  삶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4요단강을 건너가서 시온성을 향할

나와 항상 동행할 누굴까

두려움의 검은 구름 모두 헤쳐버리고

나의 인도할 누굴까

 

(후렴) 예수 예수 예수 밖에 누가 있으랴

슬퍼 낙심될 때에 친구 되시는

구주 예수 밖에 다시 없도다

 

이사야58:11

주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가뭄 속에서도

혼을 만족시키며 뼈를 기름지게 하리니

너는 동산 같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같으리라.

 

예수그리스도와 함께하는 삶에는 두려움의 검은 구름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릴 것입니다

생명수가 끊어지지 아니하는샘이 영원히 솟아날 것입니다

나의 길을 내친구 예수님께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인도하시는 나의 삶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며

갈라디아서5장에 기록된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부드러움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같이 성령의 열매들을 날마다 거두며

이땅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누리게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세상에 속한 옛사람을 벗어버린 사람입니다

애착들과 정욕들과 함께 육신을 십자가에 박고

그리스도의 영을 가진자로 다시태어난 자입니다

시편23편의 말씀을 나의 시로 고백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시편23:1-6

(다윗의 ) 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분께서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잔잔한 물가로 인도하시고

혼을 회복시키시며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나를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그늘진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참으로 해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니

주께서 나와 함께 계시며 주의 막대기와 지팡이가 나를 위로하시나이다.

주께서 원수들의 얼굴 앞에서 앞에 상을 차리시고

기름을 머리에 부으시니 잔이 넘치나이다. 

평생에 선하심과 긍휼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주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아멘

 

 

하나님아버지

우리들의 삶으로부터 수심구름을 거두어 주심을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돌려드리옵나이다

예수님을 의지함이 심히 기쁜 일임을 잊지말게 하옵시고

주님과 함께 은혜의 에덴동산을 누리게 하여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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