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함께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자의 나눔의 공간 입니다 서로의 삶을 나누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존귀한 사람들 입니다. Kakao: Green2017

빈 들에 마른 풀같이

댓글 16

은혜의 찬송가

2021. 4. 11.

은혜의 찬송가12

 

들에 마른 풀같이

(D. W. Whittle 작사)

 

1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들에 마른 풀은 까칠하고 물기가 없습니다

색갈도 누렇고 생명이 없어보입니다

사막지역에 가면 마른 풀들로 덮혀있는 황무지같은 곳을 쉽게볼 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받은 사람은 하나님께 불순종하는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황폐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찬송 가사 들에 마른 풀같이

마른 땅이 비를 기다리듯이 시들은 나의 영혼에 성령의 단비가

내리기를 간절히 기다리며 노래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14:16-20

16내가 아버지께 구할 터인즉 그분께서 다른 위로자를 너희에게 주사

그분께서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니

 

보혜사 예수님께서 부활후 승천하시기 전에

다른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시어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거하게 하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님과 함께

삼위일체의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은 내가 하나님 앞에 용서 받을 없는 죄인임을 깨달아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피흘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영접한 자의 마음에 내주하십니다

바로 그리스도의 영이요 그리스도인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17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나니

이는 세상이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나니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너희 속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성령님께서 그리스도인의 마음에 내주하십니다

내가 예수님 안에 예수님께서 안에 함께 하심으로

주님과 함께 길과 진리와 생명의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세상은

그분을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

그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마음으로 믿어 나의 주로 영접한 자는

성령님의 깨우치심과 가르치심으로 성경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보고 그분의 말씀을 들을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영이 나의 영의 눈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분과 연합하여 나를 포함한 우상들을 버리고

나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 살아갑니다

 

18내가 너희를 위로 없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예수님은 부활 승천하시어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셨지만

주님을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위로없이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오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와 같은 육신으로 오신 주님께서

믿는자의 마음에 위로자 성령님으로 오리라 말씀하십니다

 

19조금 있으면 세상은 다시 나를 보지 못하되

너희는 나를 보리니 내가 살아 있으므로 너희도 살리라.

 

이제 조금있으면 예수님은 승천하심으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은 이제 영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영이신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아멘으로 받아 삶의 양식으로 삼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생명의 꼴을 받아  

영원한 생명의 삶을 누리며 여호와를 찬양하며

그분의 기쁨과 영광을 위하여 살아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20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리라.

 

성령을 받은 자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영접한 자입니다

성령님께서 나를 움직여 주심으로 내가 예수님의 가지가 되어

그분의 몸이된 것을 있습니다

이제는 나의 의지대로 살아가지 아니합니다

날마다 말씀을 먹고 그분께 나의 삶을 의탁하고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갑니다

놀라운 은혜와 사랑을 사탄과 마귀들이 쪼아가지 못하도록

권능의 성령님을 의지하며 영적인 전투를 날마다 치루며 나아갑니다

 

2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오랜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대지에

먹구름이 몰리고 비가 쏟아지면

하늘을 나는 새도 들의 짐승도

 밭을 갈아 먹거리들을 얻으려는 농부들도

모든 사람들의 마음도 기쁨으로 차오를 것입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산천이 춤을 것입니다

성령의 단비는 타들어가는 갈라진 대지에 내리는 비와 같이

믿는 자의 갈급한 마음에 쏟아져 내릴 것입니다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불화와 경쟁과 진노와 다툼과 폭동과 이단 파당과

 시기와 살인과 취함과 흥청댐 같은것들로

황폐하여지고 절망과 좌절의 늪에 빠져 있는

메말라 갈라진 마음에 내려져

마음을 옥토와 같이 회복시켜 주실것입니다

 

호세아10:12

너희 자신을 위하여 안에서 심고 긍휼 안에서 거두며 너희의 묵은 땅을 부수라.

지금은 주를 찾을 때니 마침내 그분께서 오셔서 의를 비같이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나의 메말라 죽은 영혼이 회복될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는 것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교만과 방종의 늪에 빠져 허덕이는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심으로 내가 죄인임이 깨달아지고

예수님께서 나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음이 믿어지게될 것입니다

믿음이 있어야 예수님을 나의 주로 영접할 있습니다

성령님이 내안에 거하시며 의의 비를 날마다 내리시며

나의 삶을 인도하여 주실 것입니다

 

시편42:1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내를 찾기에 갈급함같이

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그리스도인이 되었을지라도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내가 입고 있는 죄로 물든 육신으로 부터 나오는 탐심으로

다시 옛사람으로 돌아갈 있습니다

삶가운데에 말씀과 기도가 사라지면

나의 삶은 부패하기 시작합니다

주일예배 드리는 것으로 나는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고있다고 여긴다면

내가 그리스도인인지 말씀을 거울로 나의 삶을 비추어 보야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루라도 말씀과 기도없이 없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말씀과 기도없는 그리스도인의 삶은

물고기가 뭍에 나와있는 것이나 다를 없습니다

날마다 순간 주님의 생명수에 갈급하여

사슴이 시내를 찾기에 갈급함같이

주님이신 말씀을 먹고 마시며 살아가야할 것입니다

 

4 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믿습니다

 

참되신 사랑의 언약은 애굽의 종살이하던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여 광야로 불러내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백성과 사랑의 언약을 맺으시고

부족함이 없는 축복의 에덴동산으로의 회복을 이루시기 위하여

끊임없는 사랑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생명 주옵소서

아멘

 

후렴은 반복적으로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생명 주옵소서 노래합니다

이땅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성령의 단비를 맞는 일과

견줄 있는 일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성령을 받는 일은  

사망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는 일입니다

메마르고 갈라 터진 삶을 마감하고

영영 사망의 불구덩이에 빠질 밖에 없던 내가

하나님께서 사랑의 언약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완성하심으로 모든 죄를 깨끗이 사함을 받은 것입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는 믿음안에서 사랑과 빛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천사들과 함께 전능의 사랑의

여호와를 찬양하며 살아가게된 것입니다

 

요한복음4:13-14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구든지 물을 마시는 자는 다시 목마르려니와

누구든지 내가 물을 마시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물은 사람 속에서 솟아나는 우물이 되어

영존하는 생명에 이르게 하리라, 하시니라.

 

그리스도인은 결코 목마르지 아니합니다

세상의 물은 다시 목이 마르지만

예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마심으로 목마름이 없을 것입니다

안에 솟아나는 그리스도의 샘이 있음으로

영원한 생명의 나라를 누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찬양   기쁜 소식을 179

 

 

하나님아버지

빈들에 마른풀 같은 나에게

생명의 단비를 부어주셔서

새로운 생명으로 축복의 동산에서

살게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죽기까지 낮아지신 주님을 따라

나를 버리고 십자가를 나도 지고 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은혜의 찬송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의 말씀 받은 그날  (7) 2021.04.25
이 세상 험하고  (12) 2021.04.18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6) 2021.04.11
나 행한 것으로  (0) 2021.04.05
갈보리산 위에  (16) 2021.03.28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4) 2021.03.21